내가 나아갈 길이 장애학생을 접하는 길이기 때문에 이러한 책을 보는 것이 아니다.
정말 누구나가 따뜻한 마음이 될 수 있고 어찌보면 약자라고 할 수있는 그런 사람들의 입장에 세상을 볼 수 있는 그런 책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