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커넥트 THE AI BOOK
네이버 커넥트재단 기획 / 김영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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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리는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So, what must we do?

 

시대적 흐름, 

AI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라는 고민이 들던 찰나,

(그 방향을 제시해줄) 아주 적합한 책의 출간 소식은 


요즘 몹시도 메마르고, 빡빡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나에게,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와 '큰 즐거움'을 제공해 주었다.


본 도서가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단어, 'AI'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나와는 거리가 먼,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던 AI가 

어느 순간, 우리의 생활에 너무도 깊숙하게 파고들고 있다.


1.' 메모리 등' 관련 직간접 업종, 상장사(上場社) 주가(株價)의 큰 등락(騰落)

2. 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쿠팡, 아마존의 시청, 검색 구매 이력을 학습한

    AI 추천 시스템은 이미 작동하고 있고, 

3. 스마트폰 카메라, 사진 정리, 

4. 음성 비서와 스마트 스피커, 내비게이션과 모빌리티, 

5. 금융 결제에서의 이상 거래탐지와 신용평가,

6. 온라인 고객센터, 챗봇, 헬스케어, 웨어러블 기기,

7. 소셜 미디어 피드, 광고 타게팅

8. 직장 내 생산성, 자동화 도구 등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역의 모든 활동,

글을 쓰고, 정보를 찾고, 의사결정을 돕는 과정에서까지

AI는 이미 강력한 도구로 자리 잡았다.


본 도서는 다음과 같은 화두(話頭)를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다.


① 'AI 문해력'은 '제2의 영어' (기본 교양이자, 생존 기술)

② 정답 찾는 시대에서, 질문 설계의 시대로

③ AI가 우리를 대신해줄 때,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AI시대, 이 변화는 분명, 우리에게 '편리함'을 가져왔지만,

동시에 '중요한 질문'도 안겨주고 있다고 지적한다. 


①AI가 점점 더 많은 일을 대신 하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

②AI가 만들어낸 결과를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는가?

③AI 활용 능력에 따라 사회적 격차가 더 벌어지지는 않을까?


'네이버 커넥트, THE AI BOOK'은 이렇게 단언한다.


"인공지능의 작동 원리는 결국 하나의 '통찰'로 '수렴'한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판단을 돕는 강력한 도구이지,

인간을 대체하는 독립적인 의사결정 주체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AI가 제시한 결과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데이터 너머의 복잡한 현실 세계의 맥락을 읽어내고,

 최종적인 가치판단을 내리는 일은 오롯이 인간의 몫'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으며,


①기술의 원리와 한계를 명확히 이해하여, 막연한 두려움이나 맹신을 경계하고,

②자신의 전문 분야에 인공지능을 적극적으로 융합하여 역량을 증폭하되,

 AI가 내놓은 결과를 늘 주체적으로 검증하는 것

③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윤리적 책임에 대한 끊임없는 성찰이 필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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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히 생각해보고,

차분하게 우리네 삶을 돌이켜보면, 

기술은 점점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우리네 세대는 정말 적지않은 '큰 변화의 한복판'을 경험하고 있는 듯 하다.


- 학창시절 무렵의 개인 컴퓨터의 대중화 시대(1980-1990년대),

- 인터넷과 웹의 확산(1990-2000년대),

- 빅데이터 시대의 기술기반(2000-2010년대)

- 지능형 데이터 처리와 인공지능의 만남(2010년대 이후)

- 생성형 AI의 저변화(2020년대)



나를 포함한, 나의 아이의 미래는 과연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걸까?

지금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건 무엇일까?


스스로를 더욱 각성(覺醒)하게 만드는 요즘이다.


여전히 내게 주어진 남은 과제는 '단 하나'다.

본 도서를 읽으면서, 느끼고, 떠오른 '다양한 생각과 감정들'을 

과연, 나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본 글은 '김영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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