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나침반 - 유난스러운 세상에서 조용하게 내 마음을 지키는 법
로렌스 여 지음, 강정선 옮김 / 윌마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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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난스러운 세상에서 나만의 중심잡기

Staying Grounded in a World That Never Stands Still





“ 📖 유난스러운 세상에서 조용하게 내 마음을 지키는 법 

  🥇 나를 더 깊이 이해할수록,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남에게 의존하는 일은 줄어듭니다.  

  👑 남의 인스타그램을 보고 느끼는 행위⠀

  🔍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에 대한 탐구 "

본 도서를 소개하는 문장들이다. ✍️



📌 삶의 중심이 나에게 돌아온다는 것,

🤔 질문이 '남'이 아닌, '나'로 향한다는 의미 


본 도서를 소개하는 문장들에 이끌려, 

자신을 재발견하고자 본 도서에 나의 손길이 닿는다. ✨


재확인컨데, 본 도서는

“남의 말은 무시하고 느낌대로 살아라.”라는 의미의 책은 아니다. 

- 성취와 지위로 불안을 해결하려던 사람이 

  자기성찰, 관계, 창작을 통해 삶의 기준을 다시 세우는 과정을 담고 있다.


본 도서를 꿰뚫는 가장 중요한 핵심 Key-Word는 뭘까?

그것은 바로 '자신뢰(自己信賴)'가 아닐까 싶다. 

- 저자가 말하는 자기신뢰는 '내 판단은 틀리지 않는다'는 확신과는 다르다.

- 그것은 알 수 없는 결과가 남아 있어도, 자신을 이해하며 

  선택하고, 그 선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믿음에 가깝다. 


저자는 직관을 '불확실성을 환영하는 내면의 지혜'로 정의한다.


본 도서를 읽어 나감에 있어, 중요한 질문은 

“나는 이 일을 정말 원하는가, 아니면 이 일을 하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가?”가 아닐까 싶다.


본 도서의 구성은 '탐색→이해→신뢰’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①탐색(오늘도 마음이 흔들리는 이유) : 고통, 몸과 마음, 익숙한 경로, 직관

②이해(단단한 내면을 만드는 원칙) : 성찰, 글쓰기, 관계, 지위

③신뢰(나만의 중심 잡기) : 창조, 숙련, 평온



저자는 처음부터 직감을 따르라고만 하지 않는다는데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 자신을 이해하는 과정이 직관을 점검하고 조정하는 역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 저자는 본 도서를 읽어나가는 내게, 어떤 질문이 떠오르길 기대하는 걸까?


1. 아무도 알 수 없다면 지금의 목표를 계속 추구할까?

2. 내가 질투하는 것은 그 사람의 삶 전체인가, 특정한 자유나 기회인가?

3. 내면의 목소리와 익숙한 두려움은 어떻게 구분할까?

4. 불안한 선택이 틀린 선택이라는 증거는 무엇일까?

5. 사회에서 배운 기준 중 버릴 것과 지킬 것은 어떻게 나눌까?

6. 기록을 통해 나를 이해하고 있는가, 나에 대한 이야기를 더 그럴듯하게 만들고 있는가?

7. 잘하지 못해도 계속 하고 싶은 일이 있는가?

8. 나를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도 성과를 증명하려 하는가?

9. 자기신뢰가 강해졌다는 것은 결정을 덜 수정한다는 뜻인가, 

   틀렸을 때도 자신을 버리지 않는다는 뜻인가?



📖 결국 핵심질문은

“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더라도, 이 선택의 이유를 내 말로 설명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까?”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지위를 원하면 심판이 남에게 있다,

불편하면 틀린 길이고, 편안하면 맞는 길일까?,

AI가 답을 잘할수록 ‘좋은 삶의 기준’은 더 중요해진다,

이 시대에 주고 있는 통찰들이다. 🌟


🧭 '나침반'과 ‘자석’에 내포된 의미, 

🤔🧠 불확실성을 제거하지 못해도, 행동은 가능하다는 점,

본도서로 말미암아, 참 많은 생각이 든다.



여전히 내게 또다시 주어진 과제는 '단 하나'다.

본 도서를 읽으면서, 느끼고, 떠오른 '다양한 생각과 감정들'을

'나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본 글은 '요조앤(@yozo_anne)/윌마 출판사(@wilma.pub)'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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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의 재발견 -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드는 1분 사용법
가미오카 마사아키 지음, 곽범신 옮김 / 부키 /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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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분주해야한 선(善)일까?

Must Goodness Always Be Busy?





“ 📖 딱 1분만 바꿨을 뿐인데, 하루가 놀랍도록 달라졌다! 

  🥇 뭔가 했는데 40분이 후딱 지나감  

  👑 열심히 멀티태스킹 했는데, 뭐 하나 제대로 한게 없음⠀

  🔍 잠깐만 보려던 유튜브, 릴스, 숏츠... 얼마의 시간이 지났나? "

본 도서를 소개하는 문장들이다. ✍️



📌 딱 나의 이야기

🤔 생각보다 시간은 길지 않다. 


1분의 재발견, 

그 도서의 제목이 주는 묵직함에 이끌려, 본 도서에 나의 손길이 닿는다. ✨


마치 본 도서의 제목을 미루어 짐작하면, 시간을 더 촘촘히 채우는 책처럼 보인다.

그러나 저자의 진정한 의도(意圖)는

시간에 대한 개념을 다시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자는 것으로 이해된다.


그러한 맥락하에서, 

저자는 일을 시작하는 ‘공격’, 새는 시간을 지키는 ‘수비’, 

흐트러진 상태를 가다듬는 ‘전환’, 소중한 관계와 목표를 돌보는 ‘행복’이라는 

네 가지의 1분을 제시한다.


본 도서를 꿰뚫는 가장 중요한 핵심 Key-Word는 뭘까?

그것은 바로 '전환(轉換)'이 아닐까 싶다. 

- 무조건 더 많이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시작해야 할 때, 멈춰야 할 때, 쉬어야 할 때, 

  사람에게 마음을 쏟아야 할 때를 구분하는 능력이다.


본 도서를 읽어나감에 있어, 마치 두 메시지가 상충(相沖)되는 듯 하다.

- 한편에는 '1분을 버리는 것은 돈을 버리는 것과 같다'고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일을 하지 않는 공백과 가족의 시간을 지키라고 조언한다.


이 긴장감(緊張感)을 어떻게 읽어내느냐에 따라, 

본 도서는 삶의 여유를 만드는 도구가 될 수도 있고, 또 하나의 시간 압박이 될 수도 있을 듯 하다.



본 도서의 구성은 네 개의 장(章)으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①‘최고의 1분’을 디자인하라 : 분 단위 인식, 네 가지 모드 나누기

②일에서 성공하기 위한 1분 : 핵심 과제, 착수, 스톱워치 등

③몸과 마음을 챙기는 휴일의 1분 : 회복, 감각, 아침, 현재에 집중 등

④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한 1분 : 배움, 독서, 장기 목표, 관계 등


본 도서에서 강조하는 바가 하나 있다. 

그것은  ‘1분’이 모든 일의 완수 시간이라는 뜻은 아니라는 것이다.

- 큰 과제를 작게 시작, 행동의 방향을 다시 정하는 단위에 가깝다.




🕯️ 저자는 본 도서를 읽어나가는 내게, 어떤 질문이 떠오르길 기대하는 걸까?


1. 나는 시간이 부족한가, 무엇부터 할지 정하기 어려운가?

2. 시작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생기기를 기다리느라 놓치는 일은 무엇인가?

3. ‘1분만 해 보자’가 끝난 뒤, 계속할 자유뿐 아니라 멈출 자유도 있는가?

4. 대기 시간을 모두 업무로 채우면 삶은 더 여유로워질까?

5. 소중한 사람에게 줄 시간은 일정에 먼저 들어가는가, 일이 끝나면 남는가?




📖 결국 핵심질문은

“ 나는 1분을 더 효율적으로 써서 무엇을 지키고 싶은가?”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AI가 시간을 아껴 줘도 삶은 자동으로 여유로워지지 않는다,

효율보다 ‘진짜 절약한 시간',

모든 틈을 채우는 사람보다 틈의 역할을 고르는 사람,

이 시대에 주고 있는 통찰들이다. 🌟


🧭 반드시 실현되는 건 아닌, 생생하게 그린 미래, 

🤔🧠  ‘마음이 다른 데 가 있는 시간 47%’ 그건 낭비가 아닐 수 있다.,

본도서로 말미암아, 참 많은 생각이 든다.



여전히 내게 또다시 주어진 과제는 '단 하나'다.

본 도서를 읽으면서, 느끼고, 떠오른 '다양한 생각과 감정들'을

'나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본 글은 '부키 출판사(@bookie_pub)'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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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애도
조지아 맥베이 지음, 신승미 옮김 / 나무옆의자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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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 어떻게 생기고, 언제까지 유효한가?

Trust: Where Does It Begin, and When Does It Expire?




“ 📖 상처 입은 영혼이라는 가면 뒤로 사랑과 소유욕 

  🥇 집착과 광기가 뒤엉킨 숨 막히는 심리 게임  

  👑 치밀한 속임수와 휘몰아치는 반전⠀

  🔍 과연 누가 먹잇감이고, 누가 포식자인가? "

본 도서를 소개하는 문장들이다. ✍️



📌 사랑하는 사람을 같은 날 잃은 두 남녀

🤔 그것은 운명적 만남일까? 치밀하게 설계된 함정일까? 


사랑이라는 이름의 집착에 대한 이야기가

몹시도 흥미로워, 본 도서에 나의 손길이 닿는다. ✨



본 도서가 흥미로운 지점은, 

'나와 같은 고통을 겪었으니 나를 이해할 것'이라는 믿음이 

얼마나 빨리 신뢰로 바뀌는지, 

그리고 그 신뢰를 무엇으로 확인해야 하는지를 묻는다는 점이다.


본 작품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 런던에 사는 아이리스, 약혼자 프레디를 잃은 뒤 애도 모임에 나간다.

- 어느 날 아내를 잃은 잭이 등장하고, 아이리스는 두 사람이 같은 날 사랑하는 이를 잃었다는 

  공통점에서 운명적 연결을 발견한다.

- 그러나 잭이 기대만큼 다가오지 않자 그의 온라인 흔적과 

  생활을 추적하고, 그가 원할 법한 사람으로 자신을 바꿔 간다.

- 잭에게 가까워질수록 그동안 알지 못했던 그의 모습을 마주하게 된다.

 


본 도서를 꿰뚫는 가장 중요한 핵심 Key-Word는 뭘까?

그것은 바로 '연출(演出)'이 아닐까 싶다. 

- 아이리스는 사랑받기 위해 자신의 말투, 표정, 취향과 과거의 이야기를 꾸민다.

- 독자는 그녀가 상대에게 보여 주려는 모습과 속으로  계산하는 생각을 동시에 읽으며, 상처의 고백이 언제 진솔한 소통이고 언제 상대를 움직이기 위한 서사가 되는지 판단하게 된다.


본 도서를 읽어 나감에 있어, 가장 중요한 질문은 

“ 나는 상대를 사랑하는가, 

  아니면 그 사람에게 선택받은 나를 완성하고 싶은가?”가 아닐까 싶다.


본 도서의 이야기 설정의 힘은 

애도 자체를 의심하게 만드는 데 있지 않는 듯 하다.

- 서로의 아픔을 안다는 느낌과 서로를 실제로 안다는 사실이 다를 수 있음을 드러낸다.


본 도서의 제목에 대해 다시한번 곰곰히 생각해본다. 

‘완벽한 애도’와 'Sorry for Your Loss(원제목)'

- Sorry for Your Loss는 상실을 겪은 사람에게 건네는 관용적인 조의 표현이다.

- 한국어 제목은 ‘애도에 완벽함이 있을 수 있는가’를  먼저 떠올리게 한다.


본 도서에는 이런 문장이 발견된다. 

“성공했다. 슬픔과 의연함의 완벽한 조합.”

- P16




🕯️ 저자는 본 도서를 읽어나가는 내게, 어떤 질문이 떠오르길 기대하는 걸까?


1. 같은 날 사랑하는 이를 잃었다는 우연은  왜 특별한 인연처럼 느껴질까?

2. 상대가 내 상처를 이해한다는 느낌과 실제 신뢰는 어떻게 구분할까?

3. 사랑받기 위해 자신을 바꾸는 것은 어디까지 자연스러운 일일까?

4. 내가 ‘운명’이라고 부른 것 중 나중에 의미를 부여한 우연은 없을까?

5. ‘완벽한 한 쌍’이 서로의 삶을 파괴하는 방식으로도 성립할 수 있을까?




📖 결국 핵심질문은

“ 나는 상대의 진짜 모습을 알고 싶은가, 

  아니면 내가 원하는 관계가 사실이라는 증거를 찾고 싶은가?”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친밀감을 느끼는 것'과 '실제 상대를 아는 것'은 다른 의미,

'나를 이해해준다'는 감각의 위험성,

'사랑받기 위해 자신을 최적화'할 수 있는 허용범위,

이 시대에 주고 있는 통찰들이다. 🌟


🧭 '완벽한 애도'라는 기준 자체는 꾸미게 만드는 것, 

🤔🧠  나는 진정 상대의 있는 그대로를 알고자 하는가?,

본도서로 말미암아, 참 많은 생각이 든다.



여전히 내게 또다시 주어진 과제는 '단 하나'다.

본 도서를 읽으면서, 느끼고, 떠오른 '다양한 생각과 감정들'을

'나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본 글은 '나무옆의자(@namu_bench)'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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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 사람은 잘 팔릴까 - 평범한 사람을 전국 1등으로 만든 성과의 법칙
정성희 지음 / 서사원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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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판단 근거 제공하는 것

Sales: Empowering People to Make Decisions They Can Stand Behind





“ 📖 같은 상품, 같은 가격, 같은 조건이어도 결과는 갈린다. 

  🥇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은 준비된 실력과 고객이 원하는 변화를 설계하는 힘에 있다.  

  👑작은 성공을 쌓고, 더 나은 방법을 찾는 것⠀

  🔍 왜 어떤 사람은 같은 상품을 팔면서도 전국 1등이 되는가? "

본 도서를 소개하는 문장들이다. ✍️



🤔 어떻게 영업을 배운 적이 없는 사람이 전국 1등이 될 수 있을까?

📌 목표 설계, 조직 운영, 저자가 경험하고 검증한 현장 중심 영업


그들에겐 무언가 힘이 있다.


그 힘, 궁극적으로 삶에 있어, 맞닿아 있을 그 지혜와 혜안을 얻고자  

본 도서에 나의 손길이 닿는다. ✨



본 도서를 꿰뚫는 가장 중요한 핵심 Key-Word는 뭘까?

그것은 바로 '망설임'이 아닐까 싶다. 

- 판매자는 '우리 상품이 얼마나 좋은가'를 설명하지만, 

  고객은 '내게 필요한가, 제대로 쓸 수 있는가, 샀다가 후회하지 않을까'를 생각한다.

- 저자는 바로, 이 두 질문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 일을 영업의 중심에 놓는다.


상대의 입장에서, 상대의 언어로, 접근한다는 것.

그것은 삶에 있어, 몹시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안다. 

그러나 그걸 외면하고 있는 건 아닐까?


본 도서를 유익하게 읽으려면 

①‘거절을 계약으로 바꾸는 기술’과 

②‘고객이 납득할 근거를 제공하는 일’을 구분해야 한다.

- 좋은 영업은 언제나 구매로 끝나야 하는 것이 아니라, 

  구매하지 않는 선택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해야 하기 때문이다.


본 도서의 구성은 다섯 부분(Part)으로 구성,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①전국 1등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새로운 일, 배우는 방식

②1등으로 만드는 자기 경영의 법칙 : 준비, 기록, 목표역산, 거절 처리 

③설득의 심리학 : 고객의 판단 기준과 구매 이후 경험

④전국 1등 조직의 비밀 : 채용, 정착, 코칭, 협력

⑤AI가 영업 사원의 경쟁력이 되는 순간 : 기록, 분석, 자료, 후속 연락


남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저자(著者)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 정성희는 삼성그룹 호텔신라 면세사업부에서 MD로 일한 뒤, 교원그룹 영업으로 전환했다.

- 입사 한 달 만, 전국 매출 1위, 지국장 승진 후 전국 1위, 신규 조직 육성 등의 성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여기서 눈여볼 대목이 하나 발견된다. 

그것은 '영업 신입'이었다는 것과 '고객, 상품, 유통 경험이 없었다'는 

건 다른 이야기일 수 있다는 사실이다.

- 15년의 MD 경험은 구매자의 관점, 상품 비교, 거래와 운영을 이해하는 기반이었을 수 있다. 

- 이는 ‘아무 경험도 없는 평범한 사람의 단기간 성공’이라는 문구를 조금 더 정확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의미다.


그러함에도 남다른 성과를 이루어 낸 저자의 실천력과

경험 그리고 조직운영 노하우는 충분히 배워볼만한 가치가 있다.




🕯️ 저자는 본 도서를 읽어나가는 내게, 어떤 질문이 떠오르길 기대하는 걸까?


1. 나는 고객이 망설이는 이유를 이해하려는가, 거절을 깨뜨릴 약점을 찾는가?

2. 좋은 영업인은 고객에게 구매하지 말라고 권할 수 있는가?

3. 상담을 많이 한 사람과 상담에서 많이 배운 사람은 어떻게 다를까?

4. 인내가 성장에 도움이 되는 순간과 해로운 상황을 연장하는 순간은 어떻게 구분할까?

5. 상품을 잘 파는 사람과 사람들이 계속 찾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6. 전국 1등보다 장기적으로 더 중요하게 지키고 싶은 지표는 무엇인가?



📖 결국 핵심질문은

“ 내가 만든 성과는 고객이 좋은 선택을 했다는 증거인가, 

  아니면 고객이 선택하도록 만드는 데 성공했다는 증거인가?”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고객 기록은 자산이면서 보호할 정보,

일반 법칙을 입증하지 못할 수 있는 성과사례,

구체적으로 살펴보아야 할 ‘평범함’의 출발 조건,

모든 사람에게 적절한 목표가 아닐 수 있는 ‘1등’,

이 시대에 주고 있는 통찰들이다. 🌟


🧭 구매를 돕는 설계와 판단을 좁히는 설계, 

🤔🧠  ‘상품’그 자체보다 '구매 이후 평가'의 중요성,

간접경험, 본도서로 말미암아, 참 많은 생각이 든다.



여전히 내게 또다시 주어진 과제는 '단 하나'다.

본 도서를 읽으면서, 느끼고, 떠오른 '다양한 생각과 감정들'을

'나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본 글은 '서사원 출판사(@seosawon)'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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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품지능 - 초지능(ASI) 시대의 대안
이영숙.김희종 지음 / LYS좋은나무성품학교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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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교육철학, AI 시대의 언어로 재구성되다

An Enduring Philosophy of Education, Reimagined for the Age of AI




“ 📖 좋은나무성품학교 20년 연구로 

  🥇  100만 명의 변화를 만든  

  👑이영숙, 김희종 박사의 신간!⠀

  🔍 AI 시대에 가장 비싸지는 능력은 무엇일까? "

본 도서를 소개하는 문장들이다. ✍️



🤔 초지능(Superintelligence) 시대를 살아갈

     우리네 아이와 나를 위한 강력한 자산은 무엇일까?

📌 12가지 성품지능(Character Intelligence)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는 화두(話頭)다.

그 실마리를 찾기 위해, 그 혜안과 지혜를 얻고자, 

본 도서에 나의 손길이 닿는다. ✨



본 도서가 인상깊은 지점은 바로, 저자의 깊이 있는 관점(觀點)이다.

- 저자 '이영숙, 김희종'은 성품을 단순히 착한 성격으로 보지 않고, 

  갈등 속에서 사람을 이해하고, 선택을 조절하는 실천 역량으로 본다.



본 도서를 꿰뚫는 가장 중요한 핵심 Key-Word는 뭘까?

그것은 바로 '판단기준(判斷基準)'이 아닐까 싶다. 


본 도서를 읽어나감에 있어, 두가지 질문을 생각해보면 어떨까 싶다.

- 이 교육적 제안은 유익한가?

- 성품지능(Character Intelligence)이 독립된 지능으로 측정, 검증됐는가?


이는 첫 질문에 동의한다고 해서, 바로 두 번째까지 입증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본 도서의 저자는, 성품지능을 이렇게 정의한다.

- 갈등과 위기를 뛰어넘어, 의미와 가치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본 도서의 구성은 두개의 축과 열두 성품(Chapter)으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1. 공감지능 : 사람과 관계를 이해하고 사랑으로 연결하는 능력

2. 분별지능 : 삶의 기준을 세우고 더 좋은 선택을 하는 능력


아울러 본 도서는 다음의 순서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①다시묻는 AI 시대의 ‘똑똑함’

②영성지능과 성품지능의 관계

③열두 성품의 정의, 사례, 하위요인, 성찰 질문 제시

④진단하고 일상에서 훈련하는 방법 안내


여기서, 실천 구조는 ‘진단하기→배우기→연습하기→성찰하기’이다.


본 도서가 여느 실천서들에 비해 갖는 강점은

- '좋은 사람이 되자'를 추상적으로 반복하는 대신, 

- 경청, 정직, 책임 같은 말이 실제 장면에서 어떤 행동으로 나타나는지 생각하게 한다는 데 있다. 


차별화된 관점을 갖고 있는 저자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 이영숙은 05년 좋은나무성품학교를 설립, ‘12성품교육’을 전개해 온 교육자이며, 

- 김희종은 이영숙의 아들로, 커뮤니케이션, 법학, 교육학, 신학을 공부했으며 

  GICS 좋은나무기독학교 교장과 한국성품협회 대표로 소개된다.


공저 관계를 알면 책의 성격도 더 선명해진다. 

- 새로운 AI 기술 이론에서 출발한 책이라기보다는, 오래 운영해 온 성품교육을 AI 시대의 판단, 관계 문제와 연결한 책으로 읽어내는 것이 보다 적절해 보인다.



🕯️ 저자는 본 도서를 읽어나가는 내게, 어떤 질문이 떠오르길 기대하는 걸까?


1. 똑똑하지만 책임지지 않는 사람과 느리지만 정직한 사람 중 누구에게 중요한 일을 맡길까?

2. 공감은 상대가 원하는 대로 해 주는 것과 어떻게 다를까?

3. 순종과 분별이 충돌할 때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할까?

4. 인내가 성장에 도움이 되는 순간과 해로운 상황을 연장하는 순간은 어떻게 구분할까?

5. 감사하면서도 부당함을 지적할 수 있을까?

6. 아이에게 요구하는 성품을 어른도 같은 기준으로 평가받을 수 있을까?

7. 성품교육의 성공은 성적, 순응, 행복, 관계, 권리 중 무엇으로 판단할까?

8. 나와 가치관이 다른 사람의 성품을 어떻게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을까?



📖 결국 핵심질문은

“ 나는 성품을 가르친다는 이유로 상대를 편하게 통제하려는가, 아니면 스스로 판단하고 이의를 제기할 힘을 길러 주려는가?”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도덕적인 사람만 있으면 안전한 AI가 될까?,

성품은 제도를 대신하지 못한다,

‘AI가 못 하는 것’만 인간의 가치로 삼지 않기,

성품을 새로운 성적표로 만들지 않기,

이 시대에 주고 있는 통찰들이다. 🌟


🧭 성격이 다른 '감정을 없애는 것'과 '행동을 배우는 것', 

🤔🧠 ‘지능’이라는 표현, 그것은 어디까지 검증되었는가?,

본도서로 말미암아, 다양한 관점에서 참 많은 생각이 든다.



여전히 내게 또다시 주어진 과제는 '단 하나'다.

본 도서를 읽으면서, 느끼고, 떠오른 '다양한 생각과 감정들'을

'나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본 글은 '장미(@bagseonju534)/좋은나무성품학교(@goodtree.edu_official)'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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