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달출판사님의 "미안하지만 미친 건 아니에요 - 6회"

어설프게 혼자서 살아가는 삶이 오롯해서 좋아요. 쓰뎅 푸라이팬에 칠두른 오일, 눌러붙은 달걀이 검노룻게 타고 내음나는. 살짝 슬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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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 - 똥꼬 발랄 고양이들의 인간 몰래 성장기
이용한 지음 / 예담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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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고양이, 길고양이, 마당고양이, 인간이 부르는 고양이는 제각각이다. 하지만, 고양이는 그저 고양이일 따름이다. 그들의 지켜보는 사람마음이 다른 것일뿐. 고양이를 만나고 사람마음을 다듬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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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리베카 솔닛 지음, 김명남 옮김 / 창비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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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를 모른다. 그러나, 남자가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게 여성에 대한 폭력이다.˝ 나는 이책을 이렇게 받아들였다. 나와 같은 모든 남자(--꼰대)들이 이 책을 꼭 읽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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