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달출판사님의 "미안하지만 미친 건 아니에요 - 6회"

어설프게 혼자서 살아가는 삶이 오롯해서 좋아요. 쓰뎅 푸라이팬에 칠두른 오일, 눌러붙은 달걀이 검노룻게 타고 내음나는. 살짝 슬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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