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저는 그냥 이 작가님의 팬이 되어버렸습니다..내가 산문집을 좋아하는 이유가 이런거였지 싶게 만드는 책이라정말 후루룩 읽었거든요.내 자존감이 엄청나게 올라가게 만들어준 책이라..그저 빛이라고 할 수 있쬬!!
#서평단기리고를 재밌게 본 사람들이라면 무조건 재밌을 수 밖에 없는 책일 거 같다. 이상한 기운에 둘러싸인 수영장, 그리고 떨어지는 쪽지 하나..행운이 아닌 불행을 빌어야 한다고..?그 수영장물을 담아 불행응 빌고자 하는 사람에게 묻혀야 한다..설마 이게 진짜라고..?
#서평단이렇게 무언가를 열렬히 좋아해본적이 있던가. 달마다 마실정도로, 날마다 생각날 정도로, 생각만해도 안좋았던 기분이 좋아질 정도로. 사랑하는 것이 있다는 것. 그게 참 좋은 것이라는 걸 이 책을 보며 느꼈다. 나도 그런걸 찾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책이었다
#서평단낭만을 찾는다는 말이 오글거린적이 있다그러나 요즘엔 낭만이라는게 참 좋다. 그래야만 낭만을 찾아야만 살아갈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달까.다른 길로 가기란 참 어렵다. 그래서 관성의 법칙을 따르듯 늘 해왔던 행동만 한다. 이 책을 읽으며 그렇지 않기로 결심한다. 내가 좋아하는 것에 눈치보지말고 행동하는 것. 나의 낭만을 찾기로. 그걸 실행하기로
#도서협찬 #서평단전개가 말 그대로 휘몰아친다.한시도 눈을 뗄 수 없어서 책을 걸어다니면서도 볼 정도였다.도파민 가득한 이 복수극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기도 하는데마치 드라마 한편을 본 듯한 느낌이었다책을 읽으며 왜저래..안돼..하면서 나도 모르게 훅 빠져들었다여기 등장하는 인물은 왜이리 하나같이 다 빌런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