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이렇게 무언가를 열렬히 좋아해본적이 있던가. 달마다 마실정도로, 날마다 생각날 정도로, 생각만해도 안좋았던 기분이 좋아질 정도로. 사랑하는 것이 있다는 것. 그게 참 좋은 것이라는 걸 이 책을 보며 느꼈다. 나도 그런걸 찾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