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서평단전개가 말 그대로 휘몰아친다.한시도 눈을 뗄 수 없어서 책을 걸어다니면서도 볼 정도였다.도파민 가득한 이 복수극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기도 하는데마치 드라마 한편을 본 듯한 느낌이었다책을 읽으며 왜저래..안돼..하면서 나도 모르게 훅 빠져들었다여기 등장하는 인물은 왜이리 하나같이 다 빌런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