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악마의 계약서는 만기되지 않는다 라는 책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두번째 편인 이 책도 너무 기대하면서 읽었어요..!역시나 완전 재밌자나요…!!!!!악마에 이어 저승사자의 이야기도 이렇게 잘 풀어내시다니,, 그래서 작가님 3편은 언제쯤 나올까요?
#서평단법은 딱딱하다..! 라고 생각했던 사람이다. 그래서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도 전부 딱딱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런 편견을 깨준 책이 이 책이다. 함께 울어주고 공감해주는 사람이 옆에 있다는 것. 그래서 아직 변호사라는 직업은 사람이 해야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
#서평단제발 이라는 단어를 계속 외쳤던 소설..귀신보다 도깨비가 덜 무섭다는 편견은 버려요그냥 전건우 작가님이 쓰는 건 다 무서우니까ㅠㅜㅠ도깨비 빤스입고 뿔달린 그런 도깨비가 아니라니께요ㅠㅠㅠ
#서평단표지랑 내용이 너무 잘 맞는다는 생각을했다. 서늘한 새벽 중세시대 같은..?그리고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프랑켄슈타인이 괴물 이름인줄알았찌!!!박사의 이름이었다눈 사실..사회에 섞이고 싶었으나, 섞이지 못한 괴물..이야기약간 슬프기도, 불쌍하기도,,화나기도 했다
#서평단푸들이라는 강아지가 이렇게 꼴뵈기 싫은 적은 첨이다.시기와 질투, 관심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다.어쩌면 이 같은 감정은 우리가 인간이라면 당연히 가지고 있는 감정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받아드리는지의 문제이지.이 소설,, 너무 감동적이다. 마지막 결말도 너무 좋고,이 소설의 등장인물들도 너무 따숩고,,클래식과 성장 소설 키워드는 언제나 옳다는걸 알아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