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푸들이라는 강아지가 이렇게 꼴뵈기 싫은 적은 첨이다.시기와 질투, 관심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다.어쩌면 이 같은 감정은 우리가 인간이라면 당연히 가지고 있는 감정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받아드리는지의 문제이지.이 소설,, 너무 감동적이다. 마지막 결말도 너무 좋고,이 소설의 등장인물들도 너무 따숩고,,클래식과 성장 소설 키워드는 언제나 옳다는걸 알아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