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법은 딱딱하다..! 라고 생각했던 사람이다. 그래서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도 전부 딱딱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런 편견을 깨준 책이 이 책이다. 함께 울어주고 공감해주는 사람이 옆에 있다는 것. 그래서 아직 변호사라는 직업은 사람이 해야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