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왔어요! - 스티커 색칠 놀이북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
키즈엠유아교육연구회 기획.구성, 최하린 그림 / 키즈엠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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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에서 만든

'크리스마스가 왔어요' 스티커 색칠 놀이북을 만났습니다.


책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던 울 딸아이....

택배로 책이 도착하자마자 열심히 스티커도 붙이고 색칠도 했답니다.

산타할아버지가 오시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에게

이 책은 크리스마스를 더 즐겁고 행복하게 기다리게 해주는

책이었답니다.


작품이 하나하나 완성될 때마다 너무나 기뻐하고

자랑하며 즐거워 했답니다.


울 아이가 완성한 작품을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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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열어 보는 자동차 -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
롭 로이드 존스 지음, 스테파노 토그네티 그림 / 어스본코리아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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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너무나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신청한 책입니다.

역시 책을 보자마자 ' 와~ 자동차 책이다' 를 외치며

숨가쁘게 책을 넘겼습니다.

많은 자동차 그림을 보면서 나름 알고있는 자동차에 대해

자신이 설명도 하고 신기해 하기도 하면서

책을 들쳐보기도 하고 그림을 만져보기도 하며

흥분한 표정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집에도 자동차가 나오는 다른책들이 있지만

이 책은 자동차의 일생을 다룬 책과 같이

자동차의 탄생 부터 폐차가 될 때가지의 순간들을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많은 요소들을 곳곳에 두어

책을 읽는 내내 눈을 반짝이며 집중을 하며

책을 보았습니다.

자동차 그림을 들쳐보면 그 속에 또 숨어있는 그림이 있어

다시한번 들쳐보며 자동차에 대한 호기심이 점점 더 커지고

자세한 설명과 그림이 아이들에게 자동차를 더욱

친근하게 느끼게끔 도와준다.

울 아이는 자신이 크면 멋진 자동차를 아빠한테 선물할

거라고 한다. 그리고 자신도 멋진 스포츠 카를 탈거라고 한다.

책을 보며 자신이 타고 싶은 차를 고르는 모습을 보면서

이 책은 울 아이에게 소중한 책으로 오래도록 간직하며

두고두고 보게 될 책이라는 걸 느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자신에게 이런책이 한권 있다는건

아마 소중한 추억이 되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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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읽는 아이들 마음 - 소아정신과 의사 서천석의
서천석 지음 / 창비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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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 엄마로써 그저 단순하게 아이들에게 책만 읽어주면 되겠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동화책에 담겨있는 깊은 의미를 알게 되었고 다시한번 아이들의 책을 관심깊게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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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막눈 건이와 요술 거울 두뼘어린이 2
김미애 지음, 권송이 그림 / 꿈초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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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6살 울 아들이 한글을 몰라

가끔 까막눈이라고 놀리고 있기에

이 책의 건이도 한글을 모르는 아이일 거라 생각하며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요즘 읽은 책중 재미있게 읽은 책 중 하나이고

책을 읽으며 건이 엄마의 모습에서 나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초4, 6살 아이를 키우기에

큰아이에겐 동생들이 읽는 창작동화책 보다

그 나이에 맞는 문학책이나 글밥이 많고 두꺼운 책,

위인전을 중심으로 읽으라고 권하였는데

이러한 행동이 오히려 큰아이에게 책을 멀리하게 한

이유로 작용했다고 생각하니 굉장히 미안한 생각이 들었고

책을 편식시키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주인공 건이도 엄마의 무리한 책읽기에 글자를 갑자기 까먹게 되고

우연히 만난 할아버지에게서 받은 요술 낚싯대로 인해

신기한 일을 겪게 됩니다.

그건 바로 백설공주책의 요술거울을 낚싯대로 낚아버린 일이지요..

둘은 티격태격하며 지내며  건이는 요술거울을 백설공주 책으로

다시 돌려 보내기 위해서 책 벌레 들에게 뜯긴 책을 원상복귀 하기위해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까먹었던 글들을 다시 읽고 쓰게 됩니다.

이런 내용들이 책속에서 재미난 상황들과 그림들이 조화를 이루어

읽는 내내 웃으며 볼 수 있었고 다음 에피소드엔 어떤 일들을 벌어질지

기대를 하면서 책을 읽다 보니 앉은 자리에서 순식간에 책 한권을

뚝딱 읽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엄마로서 한가지 느낀게 있다면

책에는 연령, 학년 구분없다는 것입니다.

요즘 아이들 책을 한권씩 다시보며 예전에는 미쳐 보지 못했던

책속 숨은 그림이나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책속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도 흥미진진한 재미난 책이 될 것이 분명하지만

부모님 들도 같이 읽어 보시길 꼭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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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풀턴 - 만들기를 좋아한 아이 위인들의 어린시절
마거리트 헨리 지음, 오소희 옮김 / 리빙북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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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를 좋아하는 울 아이에게 읽히면 좋겠다고 생각해

신청한 책인데 이렇게 직접 받아보니 더더욱 기뻣다.


로버트 풀턴 이라는 이름도 좀 낯설게 다가왔는데

알고보니 증기선을 처음으로 개발한 사람 이었다.

로버트 풀턴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위인전이라 생각하고

본 이책은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풀턴의 어린시절의 이야기를

책속에 가득담고 있었다.

연필이 귀하던 시절 본인이 직접 연필도 만들고

학교에 가는 것보다 대장간에서 만들기를 좋아했던

소년의 이야기를 읽으며 위인전이라는 느낌보다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보고 듣고 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인지 지루할 틈도 없이 책을 읽게 되었고

요즘 책에서는 좀 처럼 볼 수 없는 검정색의 그림들은

오히려 책속에서 더 빛을 발휘하는 것 같았다.

칼라의 그림보다 흑백의 그림이 더 많은 것을 상상하게 하고

맘속으로 더 깊숙히 파고 드는것 같았다.

울 아이는 칼라 그림이었으면 더 좋았을 거 라고 하지만....


리빙북에서 만든 위인들의 어린시절을 쓴 위인전을 읽다보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항상 최선을 다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생활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나 또한 본받아야 할 점이 많다는 걸 느끼고

울 아이도 이 책속의 위인들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성공을 거두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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