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캐럴 ㅣ 비룡소 클래식 6
찰스 디킨스 지음, 아서 래컴 그림, 김영진 옮김 / 비룡소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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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루지는 정말 고약한 구두쇠인 사람이다. 일을 하는 사람에게도 기름 값도 내라고 한다. 어쩔 수 없는 구두쇠이다. 크리스마스가 배경이 되어 너무 기분이 좋았다. 지금 즐거운 성탄절이 지났지만... 스쿠루지 같은 사람이 이 세상에 없었으면 좋겠다. 스쿠루지, 지금은 고약한 구두쇠가 아니겠지? 스크루지 아저씨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에게도 인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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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 ㅣ 난 책읽기가 좋아
다니엘 포세트 글, 베로니크 보아리 그림, 최윤정 옮김 / 비룡소 / 199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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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칠판 앞에 나가기가 싫어서 손을 한 번도 들지 않았다. 그 아이는 반에서는 친구가 없어서 외톨이였다. 이 아이가 자신감을 갖고 칠판 앞에 나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선생님도 이 아이에게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친구들과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이 아이는 왜 이렇게 되었을까? 정말 참 불쌍한 아이같다. 빨리 좋은 날이 오기를 기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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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포리스트 카터 지음, 조경숙 옮김 / 아름드리미디어 / 200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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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은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 된다. 작은 나무는 정말 좋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서 좋다고 생각한다. 숲에서 생활을 한다면 정말 멋질 것 같다. 나도 작은 나무처럼 숲에서 생활을 하고 싶다. 작은 나무는 정말 축복 받은 아이라고 생각한다. 작은 나무가 우리 집에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작은 나무야, 우리 집에서 함께 살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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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ㅣ 어린이 경제동화 1
보도 섀퍼 지음, 김준광 옮김, 신지원 그림 / 을파소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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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라는 책 제목을 봤을 때에는 키라라는 아이는 돈만 모으는 아이인 줄 알았다. 그리고 키라는 부자가 되어서 정말 좋은 아이라고 생각하였다. 이 책 내용에서 보았을 때에는 어떻게 보면 쉽게 느껴지지만, 실천 할 수 없는 방법들이 나와서 별로 였다. 키라는 개인 머니를 데리고 다녀서 정말 좋은 아이라고 생각된다. 나도 머니라는 개가 한 마리 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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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똥 ㅣ 민들레 그림책 1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 길벗어린이 / 199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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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똥은 모든 것들이 싫어했지만, 민들레는 싫어하지 않았다. 민들레가 없었다면 강아지 똥은 정말 불쌍하게 될 것이다. 강아지 똥은 자기 자신이 쓸모가 없을 줄 알았겠지만, 다행히 민들레를 만나 자기 자신이 이 세상에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낀 것 같았다. 민들레는 참, 정말 고마운 친구같다. 강아지 똥이 이제는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 민들레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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