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루지는 정말 고약한 구두쇠인 사람이다. 일을 하는 사람에게도 기름 값도 내라고 한다. 어쩔 수 없는 구두쇠이다. 크리스마스가 배경이 되어 너무 기분이 좋았다. 지금 즐거운 성탄절이 지났지만... 스쿠루지 같은 사람이 이 세상에 없었으면 좋겠다. 스쿠루지, 지금은 고약한 구두쇠가 아니겠지? 스크루지 아저씨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에게도 인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