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 발명품의 겉과 속 제대로 알기 사계절 아동교양 문고 1
햇살과나무꾼 / 사계절 / 199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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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가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종이는 우리 생활에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이 중요한 종이는 서기 105년에 처음 발명되었다. 종이가 발명되기 전에는 돌, 뼈, 동물 가죽에 쓰고 그렸다. 중국 후한 시대의 채륜이 종이를 발명했다. 종이는 중국과 이웃 나라로 퍼져 나가기 시작했고, 1000년 뒤에는 서양에까지 전해지게 되었다. 종이를 위해 수천 수백년동안 이루어진 숲이 하나씩 자취를 감추기 시작했다. 종이를 함부로 쓰지 않아야겠다. 그리고 다 쓴 종이는 모아서 재활용 쓰레기로 내놓아야겠다. 종이를 필요 없이 많이 쓰고 있는 것 같다. 이제부터는 필요 없이 쓰지 않고, 정말 필요할 때에만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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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 삼성 어린이 세계명작 (고학년) 15
다니엘 디포우 지음, 윤종태 그림, 신윤덕 엮음 / 삼성출판사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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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는 아버지의 뜻에 반대하여서 선원이 되었다. 거센 폭풍우 때문에 무인도에 닿는다. 로빈슨 크루소는 스스로 집을 만들고, 옷을 만드는 등 혼자 생활을 하였다. 처음에는 식인종이 있는 줄 모르고 있었는데, 나중에는 식인종이 있는 줄 알게 되었다. 야만인을 구출하여서 그 사람을 하인으로 삼았다. 다행히 영국 배가 섬데 나타났다. 내가 만약 로빈슨 크루소였다면 무인도에 왔을 때 희망이 없어서 살지 못 할 것 같다. 나는 이 책 로빈슨 크루소를 읽고, 자신감과 용기가 생긴 것 같다. 무인도에 식인종이 있어서 걱정이 되었다. 그렇지만 식인종에게 잡혀 먹히지 않아서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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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야 누리야
양귀자 지음 / 문공사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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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주인공은 나누리이다. 세상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어라고 지어주신 분은 아버지이시다.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수, 어머니께서는 집을 나가셨다. 어머니를 찾으려고 누리는 서울로 갔다. 어머니와 아주 비슷한 아주머니를 만났다. 편지를 읽고 놀랐다. 왜냐하면 이 글은 실제의 일이었다는 것과 그 아주머니께서 진짜 누리의 어머니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다른 사람과 결혼해서 누리를 두고, 이사를 했다. 그래도 같이 살면 누리의 아픔을 덜어 줄 수 있을 것인데......

내가 만약 누리였다면 어머니를 찾아다니는 것을 중간데 포기해 버릴 것 같다. 그렇지만 누리는 어머니를 찾는 것을 포기하지 않아서, 그리고 비슷한 사람이 어머니인 줄 알아서 정말 다행이다.

지금 누리는 행복하게 잘 살고 있을까? 이 세상 사람들이 모두 행복함을 느끼며 살았으면 좋겠다. 불행은 없이... 이 글을 써 주신 양귀자 선생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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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동화 행복한 세상 - 전3권 세트 TV동화 행복한 세상
박인식 기획, 이미애 글, 구성 / 샘터사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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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딸의 옆집에 사는 아이는 팔이 없어서 학교를 다니지 못한다. 이 말을 아빠에게 말했더니 매일 1시간씩 교과서와 동화책을 읽으면서 공부를 하였다. 어느 날 소포 하나가 집으로 배달돼었다. 소포 속에는 책 1권과 편지 한 통이 있었다. 편지를 쓴 사람은 외팔이 소녀였다. 도둑 수업을 했다는 내용과 대학까지 마치고 동화 작가가 되었다는 편지였다.
팔이 없지만 다른 아이들보다 더 열심히 공부한 점을 본받아야겠다. 팔이 없는 사람이 그 만큼 노력을 하는데, 팔이 있는 사람은 그 보다 더 열심히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팔이 없는데도 동화 작가가 되었고, 대학을 마치려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였을까? 팔이 있는 사람도 제대로 못 하는 것을 해냈다니... 나도 그 사람처럼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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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평화 - 논술대비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6 논술대비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120
레오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송재찬 옮김 / 지경사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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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에서 전쟁을 치르고 있는 두 나라는 러시아롸 프랑스이다. 안드레이의 아버지인 볼콘스키 공작의 성격은 괴팍스럽고, 고집불통에 깐깐하고 성실하다. 안드레이는 나타샤의 생기 발랄하고 밝고 명랑하고, 아름답고 활기차 좋아하게 된다. 로스토프 백작이 죽은 뒤, 니콜라이는 마리아를 사랑하면서도 너무 가난했기 때문에 청혼을 하지 못했다.

피에르는 도움을 청하는 사람에게 돈을 내 주고, 모스크바가 함락되자 프랑스군과 맞서 싸우기 위해 피난을 가지 않았고 나타샤에 대한 나쁜 소문이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거짓말을 했고, 안드레이에게는 나타샤를 용서하라고 말했다.

안드레이는 나타샤와 헤어진 쥐, 아나톨리와 결투를 하기 위해 페테르부르크로 떠났다.
전쟁터에서 피에르를 만난 안드레이가 기분 나빠한 까닭은 나타샤화의 괴로운 기억이 다시 떠올랐기 때문이다. 니콜라이는 아버지의 명예를 더럽히지 않기 위해 빚더미뿐인 아버지의 유산을 물려 받았다.

처음에는 이 책 내용이 무엇인지 몰랐다. 그러나 지금은 알고 있다. 아나톨리가 나타샤를 가짜로 좋아해서 나타샤의 마음이 흔들렸기 때문에 아나톨리는 이 책에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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