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평화 - 논술대비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6 논술대비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120
레오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송재찬 옮김 / 지경사 / 2001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소설에서 전쟁을 치르고 있는 두 나라는 러시아롸 프랑스이다. 안드레이의 아버지인 볼콘스키 공작의 성격은 괴팍스럽고, 고집불통에 깐깐하고 성실하다. 안드레이는 나타샤의 생기 발랄하고 밝고 명랑하고, 아름답고 활기차 좋아하게 된다. 로스토프 백작이 죽은 뒤, 니콜라이는 마리아를 사랑하면서도 너무 가난했기 때문에 청혼을 하지 못했다.

피에르는 도움을 청하는 사람에게 돈을 내 주고, 모스크바가 함락되자 프랑스군과 맞서 싸우기 위해 피난을 가지 않았고 나타샤에 대한 나쁜 소문이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거짓말을 했고, 안드레이에게는 나타샤를 용서하라고 말했다.

안드레이는 나타샤와 헤어진 쥐, 아나톨리와 결투를 하기 위해 페테르부르크로 떠났다.
전쟁터에서 피에르를 만난 안드레이가 기분 나빠한 까닭은 나타샤화의 괴로운 기억이 다시 떠올랐기 때문이다. 니콜라이는 아버지의 명예를 더럽히지 않기 위해 빚더미뿐인 아버지의 유산을 물려 받았다.

처음에는 이 책 내용이 무엇인지 몰랐다. 그러나 지금은 알고 있다. 아나톨리가 나타샤를 가짜로 좋아해서 나타샤의 마음이 흔들렸기 때문에 아나톨리는 이 책에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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