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로빈슨 크루소 ㅣ 삼성 어린이 세계명작 (고학년) 15
다니엘 디포우 지음, 윤종태 그림, 신윤덕 엮음 / 삼성출판사 / 2003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로빈슨 크루소는 아버지의 뜻에 반대하여서 선원이 되었다. 거센 폭풍우 때문에 무인도에 닿는다. 로빈슨 크루소는 스스로 집을 만들고, 옷을 만드는 등 혼자 생활을 하였다. 처음에는 식인종이 있는 줄 모르고 있었는데, 나중에는 식인종이 있는 줄 알게 되었다. 야만인을 구출하여서 그 사람을 하인으로 삼았다. 다행히 영국 배가 섬데 나타났다. 내가 만약 로빈슨 크루소였다면 무인도에 왔을 때 희망이 없어서 살지 못 할 것 같다. 나는 이 책 로빈슨 크루소를 읽고, 자신감과 용기가 생긴 것 같다. 무인도에 식인종이 있어서 걱정이 되었다. 그렇지만 식인종에게 잡혀 먹히지 않아서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