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의 거인 아이북클럽 18
하인츠 야니쉬 지음, 수잔네 베흐도른 그림, 조의순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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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의 거인에게

일요일의 거인, 안녕하세요? 저는 이 책을 아주 재미있게 읽은 혜진이에요. 일요일의 거인처럼 훌륭한 상상을 하는 사람은 아마 아무도 없을 거에요. 일요일의 거인이 저에게도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일요일은 웃음 바다가 될 거에요. 집을 모래로 한 일, 바다 속 구경, 악기 연주 등 그렇게 신나는 일은 처음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저도 같이 하는 것 같았어요. '일요일의 거인 2'도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그 후, 일요일의 거인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하네요. 그럼 이만 줄일게요. 안녕히 계세요.

2004.1.1
혜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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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에게 생긴 일 아이북클럽 21
미라 로베 지음, 박혜선 그림, 김세은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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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남자 아이의 엄마는 다른 사람과 결혼을 했다. 그래서 그 아저씨는 밤에 술을 먹고 남자 아이를 때린다. 남자 아이가 학교에서 체육을 하기 위해 체육복을 갈아 입는데 등에는 아저씨한테 맞은 매 자국이 있는 것ㅇ르 율리아는 보았다. 그래서 자비네에게 물어 보니까 아빠에게 매를 맞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부모님께도 도움을 청하고 선생님께도 도움을 청했다. 나중에는 이런 사실이 경찰의 귀에 들어와서 그 아저씨는 잡혀가게 되었다. 이 아저씨가 너무 무섭다. 등에 매를 때리는 것은 너무 심한 것 같다. 그렇지만 그 남자아이는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하지 않고 어떻게 참았을까? 내 주위에는 이런 아이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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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어린이표 - 웅진 푸른교실 1, 100쇄 기념 양장본 웅진 푸른교실 1
황선미 글, 권사우 그림 / 웅진주니어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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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반에는 선생님이 아이들을 혼내지 않고 나쁜 어린이표를 붙였다. 그런데 한 어린이는 과학을 한다고 아버지의 드라이버를 가지고 왔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자랑을 했다. 아이들이 그게 그렇게 좋냐고 물었는데 그 아이는 의자에 있는 것을 드라이버로 뺐다. 그래서 아이들이 그 드라이버를 신기하다고 만지려 따라왔다. 그 중 모범생인 한 아이가 그 드라이버를 가지고 가서 무엇을 했다. 그래서 모범생인 한 아이가 드라이버를 가진 한 아이와 싸웠는데 아이들이 말렸다. 그 때 선생님이 오셔서 모범생인 한 어린이와 드라이버를 가진 어린이에게 나쁜 어린이표를 한 개씩 붙였다. 모범생 아이는 처음으로 나쁜 어린이표를 받아서 드라이버 주인인 한 아이와 또 싸웠다. 다음 날, 과학 상자를 가지고 모범생인 아이와 드라이버 주인인 아이가 대표로 나갔다. 모범생 아이는 집에서 연습한대로 했지만, 상을 타지 못하였다. 드라이버 주인은 집에서 연습을 하지 않고, 과학 상자를 가지고 처음 만져 보아서 잘 하지는 못하였다. 그래도 상을 받았다. 그 반처럼 선생님께서 나쁜 어린이표를 붙이는 선생님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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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시 이야기 - MBC 느낌표 선정도서, 보급판 진경문고 5
정민 지음 / 보림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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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를 읽을 때에는 너무 어렵고 힘든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한시가 내게 더 가까이 다가왔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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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갯빛 신호등
안선모 지음, 한수진 그림 / 두산동아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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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갯빛 신호등은 교통 사고에 대한 글이다. 동생들은 축구할 곳이 없지만, 형들은 운동장에서 마음대로 축구를 할 수 있다. 그래서 동생들은 길거리에서 축구를 하다가 축구공이 찻길고 간 것을 보고, 찻길로 달려갔다. 큰 사고는 없었지만,아주 위험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아이들은 차가 없는 곳에서 안전하게 놀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고학년들이 저학년들도 놀 수 있게 시간을 충분히 주었으면 좋겠다. 이 글에서는 형들이 이 사고가 있는 후부터는 동생들과 같이 축구를 하게 되어서 기분이 좋다. 위험한 곳에서는 놀지 않는 어린이들만 있었다면 사고는 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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