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에게 생긴 일 아이북클럽 21
미라 로베 지음, 박혜선 그림, 김세은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01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어떤 남자 아이의 엄마는 다른 사람과 결혼을 했다. 그래서 그 아저씨는 밤에 술을 먹고 남자 아이를 때린다. 남자 아이가 학교에서 체육을 하기 위해 체육복을 갈아 입는데 등에는 아저씨한테 맞은 매 자국이 있는 것ㅇ르 율리아는 보았다. 그래서 자비네에게 물어 보니까 아빠에게 매를 맞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부모님께도 도움을 청하고 선생님께도 도움을 청했다. 나중에는 이런 사실이 경찰의 귀에 들어와서 그 아저씨는 잡혀가게 되었다. 이 아저씨가 너무 무섭다. 등에 매를 때리는 것은 너무 심한 것 같다. 그렇지만 그 남자아이는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하지 않고 어떻게 참았을까? 내 주위에는 이런 아이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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