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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의 거인 ㅣ 아이북클럽 18
하인츠 야니쉬 지음, 수잔네 베흐도른 그림, 조의순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00년 12월
평점 :
절판
일요일의 거인에게
일요일의 거인, 안녕하세요? 저는 이 책을 아주 재미있게 읽은 혜진이에요. 일요일의 거인처럼 훌륭한 상상을 하는 사람은 아마 아무도 없을 거에요. 일요일의 거인이 저에게도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일요일은 웃음 바다가 될 거에요. 집을 모래로 한 일, 바다 속 구경, 악기 연주 등 그렇게 신나는 일은 처음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저도 같이 하는 것 같았어요. '일요일의 거인 2'도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그 후, 일요일의 거인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하네요. 그럼 이만 줄일게요. 안녕히 계세요.
2004.1.1
혜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