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보는 순간 읽어보고 싶다는 드는 책이었네요 낮에도 별을 본다는 것에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고 하는 것이 인생에서 보이지 않는 목표를 향해 가는 두 모녀의 모습과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멋진 그림동화책인 것 같습니다 드라마 속의 내용을 이렇게 한 권으로 책으로 만들어내다니 멋지네요당연히 내용 또한 잔잔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동심을 울리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우와~ 컬러링의 신세계네요매번 다양한 밑그림에 색을 채워넣는 식을 컬러링 북만 봐오다가 이렇게 선을 따라 그리면 그림이 나타나는 신기한 컬러링북을 만나게 됐네요어떤 펜을 사용하느냐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완성되는 모습이 그 느낌이 완전 달라지는데 정말 신기해요신기한 맛에 하고 또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