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사랑해 일 년 365일
아멜리아 헵워스 지음, 팀 원스 그림, 권효정 옮김 / 유나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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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매일 밤 아이에게 어떤 사랑을

전해주면 좋을지 고민인

엄마와 아빠들을 위해

따뜻한 그림책이 찾아왔습니다.

​

전 세계 450만 부를 돌파한

아마존 베스트셀러인

'사랑해 사랑해 일년 365일'인데요.

​


​

아이의 잠자리를 포근하게 감싸줄

이 특별한 감성 유대 그림책을

오늘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


아이의 마음을 포근히 감싸주는 그림책 <사랑해 사랑해 일년 365일>

세계가 인정한 베스트셀러

아이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고민하다 선택한 이 책은

단순한 유아책을 넘어서

가족애를 심어주는 보물입니다.

​

전 세계 부모들의 선택을 받은

검증된 육아템이라는 점이

선택의 큰 이유가 되었답니다.

​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아이에게 무한한 사랑을

확인시켜 주는 좋은 도서예요.

​


따뜻한 곰돌이 가족의 감성 스토리

책을 펼치면 엄마 곰이 아기곰에게

건네는 다정한 언어들이 가득해요.

​

일 년 365일 사계절 내내

언제 어디서든 너를 사랑한다는

따뜻한 메시지가 마음을 울립니다.

​


​

글과 그림이 조화를 이루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도

정서적으로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

간결하고 따뜻한 문장 덕분에

잠자기 전 읽어주기 딱 좋고

아이의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효과도 있었어요.

​


​

부모가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끊임없이 말해주는 과정에서

​

사랑을 표현하는 법을 배우고

함께 읽으며 추억을 쌓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준답니다.

​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는 교감 시간

실제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니

곰돌이의 표정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깔깔 웃기도 하고

​

어느 대목에서는 진지하게

엄마의 눈을 바라보기도 해요.

​


​

엄마곰이 아기곰의 손을 잡을 때

저도 함께 아이의 손을 잡으며

항상 언제나 사랑한다는 이야기를

계속해 주었습니다.

​

저의 마음을 느꼈는지

"엄마, 나도 사랑해"라고

말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더라고요.

​


​

책을 읽기 전에는 우리 오늘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묻고

읽으면서는 사랑한다는 말을

여러 번 반복해 전해주었어요.

​

읽고 난 후에는 만약 우리도

곰돌이처럼 숲속을 여행한다면

어떤 기분일지 대화해 보기도 했습니다.

​

아이의 엉뚱하고 귀여운 답변이

하루의 피로를 싹 씻어줍니다.

​


사랑을 전하는 최고의 잠자리 육아템

이 책은 특히 밤마다 잠투정이

심하거나 정서적으로 조금 더

안정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정말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

매일 밤 사랑한다는 말을

직접적으로 듣고 자란 아이는

자존감이 높고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할 거라 확신하거든요.

​


​

사랑은 표현할수록 커지고

아이의 마음속에 차곡차곡

행복한 기억으로 쌓일 겁니다.

​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이 그림책으로

오늘부터 매일 밤 포근하고

사랑 넘치는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

함께 나누는 사랑고백들이 모이다 보면

우리 아이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단단하게 자라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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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와 버트는 숨바꼭질이 정말정말 좋아 ㅣ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크리스 네일러-발레스터로스 지음, 고영이 옮김 / 사파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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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매번 숨바꼭질에서 지기만 하는

친구와 놀아본 적 있나요?

​

이기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따뜻한 교훈을 담은 그림책,

<프랭크와 버트는 숨바꼭질이

정말정말 좋아>를 소개합니다.

​

승부욕 강한 아이와 함께

함께하는 즐거움을 배워봐요.

​

승부욕 강한 우리 아이를 위한 완벽한 그림책

요즘 들어 놀이할 때마다

꼭 이겨야 직성이 풀리는

우리 아이를 보며 고민이 많았어요.

​

그런 아이에게 경쟁심은

성장의 밑거름이 되기도 하지만

지나치면 관계를 해치기도 하죠.

​

​

그래서 선택한 이 그림책은

프랭크와 버트라는 귀여운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

이기는 것보다 소중한 것은

함께 빛나는 순간 임을

자연스럽게 일깨워준답니다.

​

매번 지기만 하는 버트의 깜짝 반전 스토리

여우 프랭크는 똘똘하고

숨바꼭질을 아주 잘해요.

​

반면 곰 버트는 잎사귀 없는

나무 뒤에 숨는 등 어설픈

모습으로 매번 들키고 말죠.

​

​

하지만 버트는 짜증 내거나

울지 않고 늘 즐거워해요.

​

프랭크 역시 버트를 무시하지

않고 천천히 숫자를 세며

친구를 배려하는 모습이죠.

​

​

작가의 낙서에서 시작된

이 불완전한 캐릭터들은


서로를 존중하며 진정한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

특히 버트가 숨겨두었던

마지막 반전은 아이와 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고

책을 덮을 때까지 웃음이

끊이지 않게 만들었답니다.

​

아이와 함께 나누는 생각의 깊이와 대화법

책을 읽기 전에는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가 무엇인지

먼저 이야기를 나눠보았어요.

​

읽으면서는 프랭크가 왜

천천히 숫자를 세는지 물었고,

읽고 난 후에는 만약 내가

버트라면 어떤 기분일지

아이와 깊이 대화했답니다.

​

​

아이는 버트가 매번 져서

속상할 텐데도 웃는 모습이

정말 멋있다고 말하더군요.

​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는 것,

이것이 바로 그림책 육아의

가장 큰 매력 이 아닐까요?

​

또래와 함께 나누는 우정의 즐거움

누리과정 사회관계 영역과도

깊이 연계된 이 책은 아이의

사회성을 키우기에 충분해요.

​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친구를

집으로 초대해 다 함께

숨바꼭질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

​

꼭 이기지 않아도 친구와

함께하는 것 자체가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알게 될 거예요.

​

지나친 경쟁심 때문에 고민인

육아맘들에게 이 그림책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아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오늘 밤 따뜻한 이 책을

함께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우리 아이의 마음속에 큰

우정의 씨앗이 심겨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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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해 - 2026 화이트 레이븐즈 선정도서
다케가미 타에 지음, 황진희 옮김 / 도토리별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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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매일 똑같은 일상 속에서

가슴이 쿵쾅거리는 순간을

마주해 본 적이 있나요?

​

불안해서, 때로는 기뻐서

우리는 모두 두근거립니다.

​

일본 최고 권위의 상을 받은

다케가미 타에 작가의 명작

두근두근해를 소개합니다.

​

살아있음을 온몸으로 느끼는

경이로운 시간을 선물할게요.

​


살아있다는 것은 곧 두근거림의 연속입니다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게 된

그림책 두근두근해는

다케가미 타에 작가의 작품으로

판화 특유의 강렬한 색감과

생명력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


​

저는 우리 아이가 새로운 환경을

마주하며 느끼는 막연한 불안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고 싶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

세상의 모든 생명은 저마다의

이유로 두근거리며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큰 위로가 돼요.

​


​

수탉의 울음소리부터 강아지의

달음박질까지 모든 순간이

바로 생명의 증거라는 점이

참 따뜻하게 다가왔답니다.

​


판화로 만나는 세상의 다채로운 감정들

책장을 넘기면 앙칼진 고양이와

바닷속 정어리 떼가 등장하며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습니다.

​

기쁨과 실수, 두려움과 설렘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우리의 삶을

판화의 질감으로 표현했기에

그 울림이 훨씬 깊게 느껴져요.

​


​

우리 아이는 깜깜한 밤을 걷는

북극곰 장면에서 조금 긴장하다

마지막에 내일을 기대하며 잠든

모습을 보고 안도하더라고요.

​

감정의 파도를 겪어내는 것이

성장이라는 것을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있습니다.

​


​

대담한 구도와 화려한 색채는

보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차올라

아이와 함께 감탄을 멈출 수 없던

참 소중하고 귀한 시간이었죠.

​


책과 함께 나누는 두근거리는 대화들

독서 전에는 무엇이 너를 가장

두근거리게 하니 물어보았고,

읽는 동안에는 동물 친구들의

마음을 상상하며 대화했습니다.

​

독서 후에는 내일 무엇을 하면

가장 가슴이 뛸 것 같은지 물으니

내일은 유치원에 가서 친구와

신나게 놀고 싶어라고 답하네요.

​


​

아이의 답변 속에서 두려움을

기대로 바꾸는 힘을 발견하며

부모로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

​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닌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창구가 되어줍니다.

​

질문 하나에 아이가 보여준

엉뚱하고 순수한 반응들은

저에게도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으로 마음속에 남았습니다.

​


내일을 설렘으로 맞이하는 마음의 준비

이 그림책은 매일 긴장하고

불안해하는 아이들은 물론이고

무미건조한 일상에 지친 우리

엄마들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

내일은 무슨 일이 생길까 하는

기대감으로 잠들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삶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


​

오늘의 두근거림이 내일의

빛나는 하루가 될 것임을 믿고

아이와 함께 포근한 꿈을 꿔요.

​

언제나 두근거림을 잃지 않는

맑은 마음으로 내일 아침을

기쁘게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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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파티 ㅣ 올리 그림책 69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지음, 김영욱 옮김 / 올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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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아이들에게 예술적 감각을

선물하고 싶으신가요?

​

전 세계가 사랑하는 거장,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대표작 정글 파티가

새롭게 찾아왔습니다.

​

화려한 색채의 향연 속에서

펼쳐지는 정글의 사건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위험을 경계하는 지혜를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


색채의 신비를 경험하는 도서 <정글 파티>

색채의 마술사가 그려낸 정글 이야기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은

책은 바로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정글 파티입니다.

​

제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

아이에게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교훈을 동시에 주고 싶었기

때문인데요.

​


​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화려한 색감 속에

숨겨진 위험에 대한 경계심을

깨우는 마법 같은 그림책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

정글 속 동물들이

비단구렁이의 꾀에 넘어가는 과정이

무척 흥미롭고 긴장감 넘치게 묘사되어

아이가 첫 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눈을 떼지 못하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

1974년 출간 이후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를

책을 펼치자마자 알게 되었죠.

​


달콤한 꾀에 넘어간 동물 친구들

정글에 사는 비단구렁이는

굶주림을 해결하려고 꾀를

내어 동물들을 파티에

초대하기 시작합니다.

​

처음에는 의심하던 동물들도

여우와 염소의 설득에

넘어가 하나둘씩 입속으로

들어가고 마는데요.

​


​

아이들은 비단구렁이가

위험한 포식자라는 사실을

잊고 신나게 묘기를 부리는

동물들을 보며 큰소리로

안 돼라고 외치기도 합니다.

​


​

우리 아이는 특히 펠리컨이

부리 속에 친구들을 넣는

장면에서 깔깔 웃다가도

비단구렁이의 입이 닫히는

순간에는 심각한 표정으로

입을 막고 몰입했답니다.

​


​

어른인 제 눈에도

색감이 정말 화려하고

아름다워서 책장을 넘기는

내내 마치 숲속을 걷는

기분이 들어 무척 즐거웠습니다.

​


함께라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어요

다행히 정글을 지나가던

코끼리가 동물들의 소리를

듣고 비단구렁이의 꼬리를

밟아 모두를 구출합니다.

​

위기 상황에서 발휘되는

동물들의 연대와 코끼리의

지혜가 참 따뜻하게

느껴지는 결말이었는데요.

​


​

혼자가 아니라 함께일 때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진리를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는 아주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

책을 읽기 전에는 낯선

사람을 따라가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

읽으면서는 비단구렁이가

왜 저런 행동을 하는지

추측해 보았으며,

​

읽고 나서 만약 우리가 동물들이라면

어떻게 탈출했을지 대화를 나누었죠.

​

아이는 꼬리를

묶어서 비단구렁이를

꼼짝 못 하게 만들 거라며

엉뚱한 상상을 펼쳤답니다.

​


아이와 나누는 예술과 성장의 대화

이 책은 누리과정의

예술 경험과 사회 관계

영역과도 밀접하게 연계되어

아이들의 인성 교육에도

아주 큰 도움을 줍니다.

​

초판본의 감성을 그대로

살려낸 화려한 그림은

아이의 미적 감각을

쑥쑥 키워줄 거예요.

​


​

낯선 이의 달콤한 제안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지혜를 가르쳐주고 싶은

육아맘님들이나 색채에

민감하고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


​

오늘 밤, 아이와 함께

정글 파티 속으로 떠나

색의 판타지를 경험하고

위기를 헤쳐 나가는

용기를 배워보는 건 어떨까요?

​

아이들의 마음속에 깊은

울림과 아름다운 색깔이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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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용감한 달팽이 ㅣ 국민서관 그림동화 307
나심 흐랍 지음, 켈리 콜리어 그림, 이혜원 옮김 / 국민서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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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언제나 씩씩해 보이던

슈퍼히어로 달팽이에게

말 못 할 걱정이 생겼어요.

​

겉으로는 강해 보이지만

사실은 불안함 가득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꼭 닮은 이야기가 찾아왔죠.

​

진짜 용기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 볼 시간이에요.

​


실패가 두려운 아이에게 <진짜 용감한 달팽이>

마음의 껍데기를 깨는 용기

아이의 요즘 가장 큰

관심사는 바로 솔직함과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랍니다.

​

이 책은 종이비행기

대회라는 큰 도전을 앞둔

달팽이의 고민을 담았죠.

​


​

껍데기 속으로 자꾸만

숨고 싶어 하는 달팽이는

도전을 앞둔 우리 아이의

진짜 마음과 닮았어요.

​

단순히 용기를 내라고

강요하는 그림책이 아니라

두려움을 인정하는 것이

시작임을 알려준답니다.

​


친구와의 우정 그리고 질투

달팽이와 그루터기는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

친구 사이로 등장합니다.

​

하지만 정성껏 도와준

그루터기는 상을 받지

못하고 달팽이만 주인공이

되는 상황이 펼쳐져요.

​

축하하고 싶지만 왠지

모르게 씁쓸한 질투심은

어른도 겪는 감정이죠.

​


​

아이는 이 장면을 보며

왜 그루터기가 울었는지

진지하게 생각하더군요.

​


​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다정한 위로를 주고받는

선순환의 과정을 보며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깊이 깨달을 수 있어요.

​

함께 고민하며 성장하는

두 친구의 모습 속에서

아이도 타인의 성공을

축하하는 법을 배워요.

​


마음을 비우는 치유의 시간

그루터기는 자신의 화난

마음을 종이에 꾹꾹

눌러 적어 날려 보내요.

​

이는 심리학적으로 매우

유명한 외재화 기법으로

감정을 밖으로 배출해

심리적 압박감을 덜어내는

아주 현명한 방법이죠.

​


​

종이비행기가 멀리멀리

날아갈 때 아이의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는 것을

함께 느낄 수 있었어요.

​


​

책을 읽기 전에는 무얼

가장 무서워하는지 묻고,

읽는 도중엔 달팽이가

왜 숨는지 대화했어요.

​


​

읽고 나서는 내가 만약

주인공이라면 어떨지를

나누며 공감했답니다.

​

생각 확장하기 시간에

아이는 고민을 비행기에

적어 날리고 싶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죠.

​


연약함이 주는 슈퍼파워

자신의 약한 모습을

솔직하게 마주하는 용기가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웠어요.

​

평소 실패를 두려워하거나

속마음을 표현하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합니다.

​


​

스스로의 마음을 다독이고

단단해지고 싶은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위로가

되는 마음 가이드북입니다.

​

매일매일 조금씩 더

용감해질 우리 아이를

위해 오늘 밤 이 책과

함께 따뜻한 대화를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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