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그림도서 <남다른 꿈을 가진 푹푹이의 모험>을 통해
여러 가지 교훈을 살펴보려고 해요
먼저 귀여운 그림체가 눈에 들어옵니다
저희 아이는 자동차를 너무 좋아하는데
포크레인 그림을 보자마자
와! 포크레인이다! 포크레인은
땅을 폭폭폭 하고 파!
라고 말하더라고요
이 책은 매일 지루하게 땅만 파던 푹푹이가
동경하는 하늘을 향해 올라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자녀에게 모험과 도전 정신에 대해
알려주기 좋은 책이에요
자녀의 상상력 키우기에도 좋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늘로 올라갈 수 있을까?
껑충껑충 뛰어 올라갈까?
헬리콥터에 매달아 올라갈까?
높이 떠있는 무지개를 타고 올라갈까?
여러 가지 제시를 해주면서
어떻게 하면 올라갈 수 있을지
상상력 키우기에 도움을 줘보세요
그토록 원하는 하늘에 올라갔게 된 푹푹이에요
하지만 풍선이 모두 터져 그 곳에 있을 수 없습니다
이윽고 외딴 섬에 떨어지고 맙니다
여기서 아이들에게 실패의 간접경험을
맛보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포기를 모르는 푹푹이에요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보다가
자신이 그토록 싫어했던 그의 능력,
바로 땅파기 기술을 이용하기로 합니다
아래로 아래로 점점 땅을 파고 내려가
드디어 자기가 찾던 집을 찾아내요
푹푹이의 자기능력을 발견하게 되는
이 때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평소에는 지루하게 생각했던 땅파기가
이제는 특별한 능력이 되서 돌아왔으니깐요
자기발견에 대해 알 수 있는 도서입니다
귀여운 그림체는 한 몫을 더 하겠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포크레인으로
읽히기도 술술 읽히는 책이었어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싶다면
남다른 꿈을 가진 푹푹이의 모험을 통해
재미있는 세계로 떠나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오늘은 개미책, 관찰력기르는 도서
아주아주 작고놀라운 개미세상으로
아이와 함께 자그마한 세계로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들은 조그마한 생명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볼까요?
작고 놀라운 그들의 세계를
흥미롭게 풀어낸 개미책입니다
작가 카라 루니는 일러스트레이터,
장난감 제작자, 워크숍 진행자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이 책을 통해서
2021 맥밀런 일러스트레이션상을
수상한 작가예요
밖으로 나가 어떤 곤충이 있는지
찾아보는 과정에서 한 마리 개미를
발견하게 되는 책입니다
그들이 사는 세계를 함께 바라보고
어느 방에 어떤 친구가 있는지
어떤 능력이 있는지, 찾아볼 수 있어요
플랩북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조작할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직접 열어보고 탐색하는 과정에서
기대감과 호기심은 강함 몰입감을 키우고
관찰력 기르는데 도와주고 있어요
그들이 가는 길을 손으로 하나씩 열면서
함께 올라가 보기도 하고
집의 단면도를 살펴보면서
여왕방, 먹이방, 쓰레기장을
하나씩 보면서 이해를 할 수 있어요
저희 아이는 플랩을 하나씩 열어보면서
여기도 저기도, 개미가 많네!
라고 재미있어하더라고요
힘껏 플랩을 열고 안의 세상을
관찰해 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탐험하고 관찰력기르는 도서인
점이 좋았습니다
작디작은 아이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엿볼 수 있었어요
저도 몰랐던 사실인데
그들은 힘도 세고
무리를 지어 힘을 모으고
서로의 몸을 엮어서
배나 다리도 만들 수 있대요
이런 이야기를 들려줄 때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을
서로 힘을 모아 협동하면
함께 해나갈 수 있다
이렇게 이야기해 주면
아이 마음속에 자연스럽게
협동심이라는 의미가
자리 잡게 될 것 같아요
작고 소중한 이 존재를 위해
'지켜준다'는 의미도 알려줄 수 있어요
아주아주 작기 때문에
사람이나 새, 동물 같은
커다란 존재가 무섭대
우리가 친구들을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을까?
아이들은 당장이라도
지켜주고, 먹을 것을 주고 싶어서
가만히 있지 못할 것 같아요
이제 집 밖으로 산책을 나갈 때면
작디작은 존재를 찾아보기도 하고
관찰력기르는 도서의
독후 활동도 해볼 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도 길을 걸어가다가
갑자기 개미를 발견해서는
한참을 앉아서 바라보더라고요
개미책을 읽고 난 후에
더욱더 열심히 보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곤충들도 찾아보면서
우리 땅에는 어떤 아이들이 있는지
살펴보는 재미도 빠질 수 없겠죠?
자녀들이 작은 세상을 살펴보는
기회가 되는 책입니다
개미책을 손으로 직접 조작해 보고
읽어보고 탐구해 보면서
스스로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평소에는 자기들이 작다고 생각했는데
그보다 작은 생명체를 만나는 것이
너무나도 소중한 기회일 것 같아요
자녀들에게 탐구력을 길러주고 싶다면
자연 세상을 알려주고 싶다면
호기심이 많고 관찰력이 있는 아이라면
자연/과학에 흥미가 생긴 아이라면
관찰력기르는 도서인 개미책을 통해서
작고 놀라운 신비한 세상을
들어가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린이집등원거부, 저희는
1년 넘게 겪고 있는 일이에요
오늘도 가기 싫어하는 아이를 위해
적응도와주는 책 아기생쥐의
두근두근첫날을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그곳에 등원을 잘하는 것만 해도
육아의 해방이 아닐 수 없는데요
아침부터 울고불고 난리를 치며
진이 다 빠져서 너무 힘이 듭니다
이런 아이들을 위해 어떤 식으로
좋은 기억을 심어줄지
그 내용이 정말 궁금합니다
작가 리디아 몽크스는 킹스턴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명예 학위를 받아
신문과 잡지에 수많은 삽화를 그려
스마티즈 상 등을 수상, '시 짓는 토끼'는
2012년 케이트 그리너웨이 어린이책 상
후보에 오르기도 한 작가에요
아침에 일어난 아기 생쥐는 툴툴댔어요
어린이집에 가자는 엄마의 말이
너무 듣기가 싫었거든요
나는 정말 가기 싫어요!
어린이집등원거부의 시작입니다...
어린이집에 도착을 한 후에도
선생님 뒤에 숨어서 웅얼거렸어요
이런 우리 자녀는 과연
그곳에서 적응을 잘할 수 있을까요?
처음으로 들었던 생각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체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이어서
저희 아이도 친구들 하나하나
손으로 짚어가며 보더라고요
이건 개구리! 이건 토끼!
자녀의 관심과 흥미를 끌만한
귀여운 그림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도서를 읽으면서 생각했습니다
어린이집등원거부 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에 감정이입이 되겠다
저희 아이도 책을 읽으며 말하더라고요
아기 생쥐는 어린이집에 가기 싫대!
저는 물어봤어요
우리 00도 가기 싫어하잖아
00 마음이랑 이 친구 마음이랑 똑같네!
그다음에 생쥐는 어떻게 되었을까?
친구들과 놀이를 하면서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해 보기도 하고
그들이 찾은 놀잇감을 가지고 놀면서
마음의 문을 열게 되는 생쥐입니다
우리 00도 친구랑 노는 게 재미있지?
자동차 가지고 놀면 신나잖아
친구랑 다음에 또 만나서 놀까?
너무 재미있겠다!
사실 아이도 막상 가면
너무나도 신나게 잘 놀거든요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엄마와 떨어진다는 생각에
가기 싫다고 하는 거였어요
그런 우리 자녀를 위해
적응도와주는 책을 읽어보면서
생쥐에게 감정이입을 하고
어린이집을 신나게 다니는
모습을 스스로 읽어보면서
이곳은 재미있는 곳이구나!
나도 다음에 가서 놀아야지!
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도서를 다 읽은 후에
저희 아이가 했던 말은
이제 생쥐가 어린이집을 좋아해!
라는 말이었어요
이런 생쥐의 마음을 이해하듯이
우리 아이도 어린이집이
재미있고 신나는 곳이라는
생각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저는 아이한테 이렇게 말해요
오늘은 친구랑 무엇을 하고 놀까?
함께 자동차 가지고 놀까?
00는 파란 자동차를 가지고 놀고
친구는 빨간 자동차를 가지고 놀면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겠다!
예전에는 무작정 가기 싫다고 했는데
요새는 이렇게 말을 해주면
신나서 빨리 가자고 합니다
아이가 적응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친구와 같이 재미있게 논다고 해서
아침에 깨울 때는 그 친구 이름을
꼭 이야기해 주게 됩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어준 후에
같이 노는 친구 이름을 이야기하면서
등원해서 친구랑 놀면 재미있겠다!
생쥐도 이렇게 친구들이랑 놀고 있네!
라고 하면 아이가 재미있었던
추억을 떠올리게 될 거예요
보육 시설에 다닌 지 1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어린이집등원거부하는
우리 자녀들을 위한 도서입니다
이런 친구들에게 적응도와주는 책을
읽어주게 된다면 더 용기를 내어
한걸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린이집등원거부하는 자녀가 있다면
적응도와주는 책을 함께 읽어보며
내일은 즐거운 마음으로 등원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거절하기 의사표현
자기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책
나랑 뽀뽀하고 싶어?에 대해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들은 그 자체로도 귀여워서
어른들이 볼 때면 자꾸 입을
가까이 대려고 합니다
그게 싫지만 거절못하는아이들을 위해
꼭 한 번 읽어줘야 할 책 같아요
글 작가 아니타 레만은 스위스에서 태어나
제네바 대학교에서 경제 및 사회학을
전공하여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소설과 논픽션을 쓰는 작가에요
그림 작가 카샤 프라이.자는 폴란드에서
태어나 행복한 일을 하기 위해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그림 그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엠마는 사랑스러운 소녀예요
스라소니를 닮은 엄마를 좋아하고
곰을 닮은 아빠를 사랑합니다
그들과 뽀뽀를 하는 일은
엠마의 큰 즐거움이에요
하지만... 할머니나 이모, 삼촌과는
별로 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른들은 엠마보다 힘이 세서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이럴 때, 엠마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거절하기를 배울 수 있는 도서입니다
도서를 읽어보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아들은 엄마 아빠와 뽀뽀할 때
어떤 기분이 들어?
엄마 아빠는 행복하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기분이 좋아져
아들도 그런 마음이야?
엠마는 할머니가 뽀뽀하려고 할 때
기분이 좋지 않다고 해
우리 아들은 할머니가 다가오면
어떤 기분이 느껴져?
혹시 할머니 말고 다가올 때
기분이 좋지 않은
누군가가 있어?
그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함께 생각해 볼래?
쉽게 대답을 하지 못한다면
기분을 대신 얘기해 줄 수도 있고
방법을 제시해 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다가올 때
하기 싫고,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싫어요! 하고 거절을 하면 돼
그러면 그 사람도 다가오지 않을 거야
이렇게 거절하기, 의사표현,
자기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책입니다
주변 어른들에게도
이런 사실을 이야기해 주는 것이 좋아요
만일 아이가 싫다고 거절을 했는데
아랑곳하지 않고 다가온다면
아이도 세상을 그렇게 배우게 됩니다
내가 거절을 했는데 어른들은 이렇게 하네?
그럼 나도 똑같이 해도 괜찮은 거구나
주변 친구들이 싫다고 거절을 해도
아이는 배운 대로 그냥 다가가게 됩니다
어른은 아이들의 거울이라는 사실
잊지 않고 기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는 큐알코드를 통해
독후활동까지 할 수 있었어요
아이의 생각을 더 확장시키고 싶다면
독후활동을 함께 해본다면
아이의 발달에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도서는 거절하기, 의사표현,
자기표현하는 책으로 의도되었지만
그 내용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강아지 타이탄의 등장으로
엠마의 마음을 대변해서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에게 거절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에는 충분한 도서입니다
오늘 알아본 도서는 거절하기,
의사표현, 자기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서였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의
마음에 조금 더 다가가고
그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녀에게 거부에 대한 의미를
알려주고 싶다면
나랑 뽀뽀하고 싶어?를 통해
거부해도 괜찮다는 것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자폐증상과 방법을 알아보는
언어치료사가 말하는 자폐 ADHD 부모상담서
라는 책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아이가 영유아검진을 받으면서
선생님께서 '자폐가 될 수도 있다'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꺼내셨어요
그때부터 여기저기 검색해보았지만
체계적인 정보는 얻기가 어려워서
눈물만 흘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명은 작가는 언어치료사로서 근무하며
발달장애, 자폐스펙트럼장애, ADHD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가 있는 수많은
아이들의 성장과 가족들의 삶을 연구하고 있어요
아이들과 가족 모두에게 도움이 되도록
심리상담 연구와 학습을 병행하며 이론이
아닌 마음을 읽고 희망을 그리는 분입니다
1장. 우리 아이 어떤가요
2장. 우리 아이는 달라요
3장.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쉬운 가정학습
부모님이 궁금해할 만한 기본 용어부터
시지각, 청지각이 예민한 자녀,
울음이 많은 자녀에 대한 이야기
상동행동, 상동소리에 대한 최선책까지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쉬운 호흡법,
마사지부터 근육운동, 수면습관 등등
엄마 아빠의 힘이 되어줄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려주는 도서입니다
4장.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쉬운 놀이학습
5장. 선생님 고민 있어요
6장. 아이들을 위한 한마디
우리 친구들이 쉽게 따라하고 배울 수 있는
놀이법을 차근차근 알려주고
자폐, ADHD 증상이 있는 친구들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어떤 학교를 가야할지,
공격성과 자해 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아이들을
바르게 자라게 만들어줄
엄마 아빠를 위한 자신감을
키워주는 대화, 따뜻한 메시지까지
이 책을 통해 많은 힘을 얻을 것 같아요
1~2세 무렵부터 나타나는 발달 장애
사회적 상호작용과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제한이 있고, 반복적인 행동이 특징으로
나타나는 발달 장애의 일종이라고 해요
자폐증상부터 원인, 놀이방법까지
언어선생님의 전문적인 이야기로
자녀를 파악하는데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도서입니다
모든 학습은 반복학습이 중요하다고 해요
일반적인 친구들보다는 더 많이
더 반복적으로 이야기하고 가르쳐야
우리 친구들은 학습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밖에서 집으로 돌아오면 먼저 손씻자
밥 먹은 다음에는 꼭 양치질하자
언어선생님 말하는 이야기를 보면서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자신감이 생깁니다
단순히 스펙트럼이 있는 아이뿐만 아니라
ADHD가 있는 친구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방법이 들어있어요
자폐증상인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는
3가지 방법과, 무발화 친구들에게
어떤 식으로 발화를 시켜줘야 할지
발달센터를 다녀본 제가 읽기에는
정말 언어 선생님이 하시는 모습이
책에 그대로 담겨져 있었습니다
책 곳곳에는 유튜브 큐알코드가 들어있어요
이 곳을 통해 영상으로 더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여건상 책읽기가 힘들다면
잠깐 시간날 때 영상을 통해
틈틈히 배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세상은 나 혼자가 아닙니다
나와 같은 사례의 들어보면서
힘을 얻을 수 있었어요
이 사람도 이런 생각을 했구나
나만 이런 것이 아니었구나
실제 부모의 고민과 생각을 들어보면서
저도 함께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언어표현을 위한 프로그램
아이의 재능을 위한 뇌훈련 소개
자폐증상 상호작용 놀이 방법
스스로 뇌를 깨우는 수업
여러가지 훈련과 방법을 읽어본 후
내 아이에게도 적용시켜볼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놀이방법을 통해
우리 친구들을 조금씩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즐겁게 놀이하면서 달라져가는
자녀의 모습을 생각하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부모로써 힘든 일도 많이 생길테고
어려운 상황도 직면하게 될텐데요
그럴 때마다 부모의 마음을 지켜줄
위로가 되는 이야기를 통해서
다시금 일어서게 만들어줍니다
읽는 순간 저도 모르게
가슴이 뭉클해지더라고요
이제 커가는 아이에게 중요하게
가르쳐야 할 성교육에 대해서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까
어디에 물어보지도 않아도 되고
스스로 준비할 수 있으니 좋더라고요
내 소중한 아이가 남들과 다르다는 것,
너무 초조하고 막막한 마음이 들지만
포기하지 않고 가르침대로 나아가다보면
어느새인가 자연스럽게 그 작은 입을 떼어
말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
저는 이 책을 통해 그런 희망을 얻었습니다
자녀의 이런 사실을 알게 되면
힘들어지게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무덤덤하게 받아들이고
앞을 향해 나아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부모
지켜줘야할 엄마, 아빠니까요:)
자폐증상부터 놀이방법까지 발달장애,
ADHD에 대한 모든 것이 궁금하다면
언어치료사가 말하는 자폐,
ADHD 부모상담서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변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