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같은 장소, 같은 벤치에 앉아 항상 같은 "이야기의 신" 책을 옆에 둔 할머니를 바라보며 생기는 호기심과 관심에 할머니에게 다가가는 아이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할머니는 아이가 다가오는걸 눈치채고, 아이의 생각을 알고 있으며 서로 이야기를 지어서 주고 받자는 제안을 하는데.. 주변을 관찰하며 모은 정보로 이야기를 만드는 건지.. 이야기의 신 이었던건지.. 꽤나 정확한 이야기를 만드는 할머니와 처음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거지만 그럴듯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기 시작하는 아이..아이들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다르게 하고, 여러가지 소재로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겠다!!라는 기대감도 갖게 하는 동화책이었습니다~책을 펼침과 덮음을 한번에 이어서 할 수 있는 책!!초등 추천도서로 충분합니다~~[이 리뷰는 라임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야기의신 #한윤섭 #이야기#상상력 #출판사라임 #초등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