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 시원하게 내리는 비가 보고 싶다. 뉴스에서 본 소양강댐을 생각하면 정말 걱정이다. 더위와 함께 휴가가 생각가는 이때 <남은 날은 전부 휴가>란 제목 대박이다. 섬득한 제목이지만 <문신 살인사건>도 재미있을 것 같다.
예쁜 표지로 새로 단장한 책들이 눈에 띈다. 빨간책방에서 소개한 책도 있다. 다 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