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작가상 <댓글부대>는 아직이다. 최근에 나온 산문집 <5년 만에 신혼여행>도 진짜 잼나다고 하는데. <한국이 싫어서>도 잼나게 읽었는데. <표백>도 궁금하다.
말복이 지났는데도 덥다. ㅠ.ㅠ 시원한 책을 읽고 싶다. 이런 책이 딱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