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에 단풍이 들었다. 가을이다. 가을에는 에세이를 읽어야지. 신간을 둘러보니 시인이 쓴 에세이가 많다.
오늘의 작가상 <댓글부대>는 아직이다. 최근에 나온 산문집 <5년 만에 신혼여행>도 진짜 잼나다고 하는데. <한국이 싫어서>도 잼나게 읽었는데. <표백>도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