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읽고 싶은 책.
2026년 노벨문학상을 읽어볼까. 앤 카슨이라는데 <빨강의 자서전>은 표지가 익숙하다.
10월엔 연휴가 많아 좋구나. 갑자기 추워져서 놀랐지만~~
10월의 책은 이런 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