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쓸모없기를 문학동네 시인선 84
김민정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분홍분홍한 시집이 왔다. 뭔가 시원한 느낌이다. 속이 확 풀린다고 할까. 암튼 좋구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완벽의 배신
라파엘 M. 보넬리 지음, 남기철 옮김 / 와이즈베리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제목이 무척 흥미롭네요. 완벽주의자는 모든 일에 성공할 것 같은데. 완벽의 배신이라면 무엇을 말하는 것일지. 여유를 찾아야 한다는 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노희경의 <디어 마이 라이프>가 책으로 나왔다. 소설과 대본집 두 가지다.  김민정 시인의 분홍 분홍한 시집과 은희경의 소설집까지. 관김가는 신간이 많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짜 팔로 하는 포옹
김중혁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광고처럼 연애소설은 아닌 듯. 그래도 재미있게 읽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은밀하게 나를 사랑한 남자
에릭 포토리노 지음, 윤미연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이랑 표지만 보고 로맨스인 줄 알았다는.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