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호의 소설이 나왔다. 제목만 봐도 잼날 것 같은 예감. 졍여울,한강 소설도 나왔다. 연휴에 읽어볼까. 선거도 하고 책도 읽고 놀기도 하고.
벚꽃이랑 목련이 진다. 봄이 가는구나. 관심 신간 몇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