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법고전 산책 - 열다섯 권의 고전, 그 사상가들을 만나다
조국 지음 / 오마이북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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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캄한 터널을 묵묵히 걷겠습니다. ˝

그 터널 끝이 그리 멀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가시밭길의 연속인데 모진 시련과 고초에도
꿋꿋이 버티며 견뎌내 주어 고맙기만 합니다.

쉘리의 싯구처럼
이제 겨울이 성큼 다가왔으니
봄도 그리 멀지 않았다 생각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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