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모의 기술 - 탈모와의 전쟁에서 반드시 이기는 최강의 발모법
이해민 지음 / 서촌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탈모 극복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쪼아용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발모의 기술 - 탈모와의 전쟁에서 반드시 이기는 최강의 발모법
이해민 지음 / 서촌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발모

# 발모의기술

탈모에 대한 스트레스가 유독 심하신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법한 책으로도 생각되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결국 자기 마음가짐이 아닐까 싶다.

여러가지 해법들이 책 속에서 소개되지만 처음 듣는 유쾌한 해답법은 담겨 있지 않다.

다만 우리들이 그동안 쉽게 간과하고 알지만 지키지 못했던 많은 것들이

탈모자들을 위해 다시 언급되고 있을 뿐이다.

책에서 가장 말하고 싶은 핵심 내용은 PART 2에 잘 설명되어 있다.

또한 독자가 가장 알고 싶은 내용이기도 할 것 같다.

하지만 결국 근본적인 해결책보다는 뭔가 마음가짐에 관한 이야기에 중점을 다룬다.

조금 이해하기 난해한 부분들도 나와 있어서 과연 어디까지가 도움이 되는 부분일까 싶기도 하다.

아시다시피 탈모인의 가장 큰 스트레스는 거울을 보는 자기 자신의 모습과

타인들이 내 머리를 바라보는 그 시선이다.

그것을 극복을 어떻게 하냐는 것은 결국 머리가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 방법은 나게 하거나 심거나 !

사실 난 이책에서 가장 유용하게 읽은 부분은 습관적인 행동에 관하여

고쳐야 부분들이 보통 사람들에게 꽤 많구나 생각이 들었다.

무심코 했던 수 많은 것들이 아주 소중하게 다루어야 할 부분 이였다는 것을 몰랐다.

앞서 언급하기를 PART 2 만 이야기 했는데

근본적인 도움은 책 전반적으로 흩어져 있다.

하지만 이 책만으로는 탈모가 완쾌 되는 것만은 아니므로

너무 큰 기대를 하고 읽지는 않았으면 한다.

나의 결론은 탈모는 결국 탈모일 뿐인 것이다.

그리고 받아 들여야 할건 받아들이고 그 고민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건가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너무 기대를 하고 본 것일까?

한때 작은 탈모로 고민도 한 나로써 이책은 큰 기대치를 충족 시키지는 못했지만

어느 정도 도움은 될만한 책인 것만은 분명하다.

정확히 이 책을 말하자면 탈모를 극복할 수 있는 책이라기 보다는

더 이상 탈모가 진행되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하는게 더 정확할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영어 교육에 대한 10가지 환상 - 뿌리 깊은 사회적 편견에 맞서기
쿠보타 류코.지영은 지음, 손정혜 옮김 / 글로벌콘텐츠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미 우리가 영어에 대한 고정관념으로 사로잡힌 사항들에 대해

낱낱이 파헤치는 목적으로 발간된 책이다.

영어 교육학에 대한 일반적이고 기술적인 내용들을 엿볼 수 있을까 했는데 그런 방향은 아니였고,

잘못알고 있는 영어 교육에 대한 서슴없는 이야기를 담아내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했다.

영어에 대한 10가지 환상을 두고 각가지의 연구 결과와 실험들을 바탕으로 하였는데,

나로써는 분명 잘못된 방향으로 알고 있는 부분들이 많았던 부분들인데,

고치지 못하며 질질끌어왔던 영어 공부에 대한 내모습이 읽는 내내 비춰졌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좋은 책이며,

몇몇이고 다시 읽어봐도 새롭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꽤나 많을 듯한 책으로 보여진다.

그만큼 영어 교육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뤄왔고, 감명깊게 읽었다.

책 구성 및 디자인만을 봤을때는

엄청 끌리게 되어 있지는 않다. ㅋㅋㅋ

요새는 구성 및 디자인에 따라 책이 독자들에게 선택되는 부분들도 꽤 있기에

아쉬운 면이 살짝 있지만 내용이 너무나 훌륭해서 모든걸 커버하리라 생각한다.

다만 이런 훌륭한 책이 그냥 시중에 묻혀버릴게 조금 염려가 될 뿐이다.

많은 사람들이 꼭 읽어서 영어에 대한 개념을 다시 잡히길 바란다

책에서 언급하는 영어 교육에 대한 10가지 환상은 누구나 생각했을 법할 주제로 보여진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끌렸던 사항으로 '영어는 사회적, 경제적 성공을 가져다준다' 파트 였는데

당연한 사항이 아니였나? 싶었는데

책에서 언급하기를....

영어보다는 본인의 일이 더 중요하다는 결론이였다.

물론 영어까지 잘하면 더 좋은 케이스이겠지만

영어 실력이 본인의 업무 스킬보다 우선시되거나 중점 사항은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영어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본인의 일보다 영어에 더 목메이는 직장인이 있을까 싶기도 하다. 당장 밥줄이 끊기는데 말이다.

해당 현상에 대해 내가 원하던 답을 책에서 딱부러지게 찾지는 못했지만

책에서 공통적으로 내세우는 답안의 하나로

비 영어권 국가에서 모두 공통적으로 고민하고 걱정하는 문제이지 않을까 싶다.

영어 교육에 대해 자녀들에게 조금 더 진지하게 다가가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많은 부분들의 고민을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 구글 인사 책임자가 직접 공개하는 인재 등용의 비밀
라즐로 복 지음, 이경식 옮김, 유정식 감수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동안 구글에 관한 몇권의 책을 읽어 봤지만

이 책은 인재 등용에 관한 또 다른 시각의 책으로

그 내용이 정말 궁금했던 책이였다.

사실 이 책은 인재 등용에만 그치지 않고

그동안 또 발전되었던 회사 문화까지 구석구석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직원행복에 집착하는 구글 !

과연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총 14장의 파트로 나눠진 목차는

굉장히 세분화 된 또 몇몇개의 챕터로 나눠져 있다.

책 자체는 보통 책보다는 두꺼운 편이다.

그만큼 이 책에서는 구글의 문화를 상세히 전달하고픈 마음이 느껴졌다.

단순히 검색엔진으로만 생각했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까지 겸한 정도의 회사라고

구글을 생각했다면 정말 그것들은 극히 일부분 이기에 큰 오산이다.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을 채용하라는 구글의 인재 방침은 매 챕터속에

여러가지의 회사 지침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음을 알 수 있다.

책 내용중에 가장 뇌리를 스쳤던 항목은 바로 직원이 회사를 운영하도록 한다는 것이였다.

한국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문화이기에 더욱 충격적이였다.

더군다나 성과를 관리하고 측정하고 잘못을 인정하도록 하고 또 많은것을 직원에게 기대하도록

만든다는 것은 정말 구글이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았다.

또한 배움에 관한 구글 마인드도 한국의 여타 다른 기업들에서 볼 수 없는 수 많은 가치가 담겨있다.

책을 읽는 내내 느낀것은 구글이 지배하는 세상이 정말 언젠가는 올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또한 많은 것을 오픈하는 기업 문화는 혁신적이기까지 하다.

피플오퍼레이션 비법을 공개하는 것을 전혀 꺼려하지 않는 구글!

감탄의 감탄을 연발하게 만드는 회사이다.

꼭 구글 입사를 목적을 둔다기보다는 구글에서 원하는 인재가 무엇인지 잘 알 수만 있다면

어떤 회사에서도 그 가치는 충분히 인정 받으리라 생각한다.

직장인 뿐만 아니라 구직자에게도 큰 활력소와 비전을 전해 줄 이책을

정말 정말 진심으로 추천한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대한민국 아파트는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 부동산 투자 전문가가 들려주는 현실적인 조언과 해법
장용석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대한민국 아파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담겨 있어 추천합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