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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을 파는 사람 - 배고픔과 목마름의 끝없는 갈구
이어령 지음 / 두란노 / 2012년 6월
평점 :
절판
이 책은우물을 파는 사람의 책은 이어령박사님이 쓴 책이다..
창조, 배고픔과 목마름의 끝없는 갈구..
"나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그 우물물을 마시기 위해 오늘도 우물을 판다."라고 말하신다..
이책은 명언과 기독교의 관한 이야기가 적혀있다..
나에게서는 꼭 필요한 명언이 적혀있는거 같다..
책을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했다는 예기가 나온다..
왜 창조하느냐? 즐겁기 때문이다.
왜 시를 쓸까? 즐겁기 때문이다.
왜 그림을 그릴까? 즐겁기 때문이다.
모든것이 즐겁기 때문이다..ㅎ 즐겁기 때문에 창조를 했고 즐겁기 때문에 시를 썼고 즐겁기 때문에 그림을 그린다..
우리는 그 즐거움으로 살아가는거 같다.. 하지만
도박을 하고 술을 먹어도 즐겁다.
그러면 그게 진정한 즐거움을까??
술을깨고나면 전혀 즐겁지 않다.
도박, 잃고 나면 조금도 즐겁지 않다.
이젠 이런 죄악의 즐거움은 헤쳐버리고 참된 창조로 참된 기쁨으로 즐거움을 즐기자.
책에서 이렇게 말한다.
"어제와 똑같은 발상은 감동이 없다.
어제와 다른 새로운 발상이 찬란한 세상을 만든다."
그렇다..어제와 똑같은 생각을 하면 감동이 없다.
하루하루 다른 새로운 생각을 하면 더욱더 내가 성숙해지고 찬란한 세상을 만들수 있다.
새로운 생각을 하면서 우리는 하나님을 전하는 기독교인이 되어야한다.
"누구나 어렸을때는 질문을 한다.
새로운 것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갖는다. 하지만 점점 자라면서 더 이상 묻지 않는다. 더이상 신기한 것이 없고,
어제 뜬 태양이 오늘도 뜬다는 것을 당연시 하고, 그것을 의심하는 사람을 바보로 생각한다.
하지만 기억하라. 의심 많은 바보가 세상을 바꾼다는 사실을.."
이 말이 맞다 누구나 어렸을땐 호기심을 갖는다.. 아직 세상에 태어나 몰르기 때문이다.
점점 크면서 세상을 배우고 하다보면 이젠 더이상 호기심을 갖게 되지도 않고 묻지도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기억해야한다.. 우리는 순수해져야한다 어린아이처럼..
가끔 어린아이가 부럽기도 하다.. 나도 저렇게 순수한 아이가 되고싶다.. 거짓말도 없이.. 순수하게..
이젠 의심이 많은 바보가 세상을 바꾼다는 사실을 알아두자..
"호기심은 보이지 않는 밧줄처럼 우리를 묶어 끌어들인다."
이 처럼 우리는 호기심은 우리를 끌어드린다.. ㅎ
책에서 또 이런 말이 나온다..
"이것을 주우려면 저것이, 저것을 주우려면 또 이것이 떨어진다..
줍고 흘리고 줍고 하며 걸어간다. 한참을 걷고 있었지만
나는 몇 발자국도 움직이지 못했다. 욕심과 집착은 나를 지치게 했다."
이렇게 욕심때문에 우리는 힘들고 지친다..낙망하고 넘어진다..
이 작고 작은 욕심이 점점 커져서.. 우리들의 발목을 잡아 움직이게 못하게 한다..
이젠 욕심을 버려야 할때가 되었다..
그래야 우리의 마음이 평안해진다.. 우리가 항상 기쁨을 누릴수 있다..
이젠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께 나아가자..!!
1년 단위로 살지 말고 하루하루를 새롭게 살아라. 매일 오늘처럼 살아라..!!
기독교에서 눈물의 의미는 생명의 물이다. 비온 뒤에야 무지재가 뜨듯이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난 후라야 묻혀 있던 본성이 돌아온다. 눈물은 영혼의 무지개이다..ㅎ
성경을 읽으면 새롭게 변화되고 빛이 난다..
하나하나 말씀을 보면 정말 그말씀속에 찬양이 넘쳐흐르고 큰 은혜가 된다..
성경책이 나의 마음을 움직이고 나를 변화시킨다..
가끔 생각한다.. 성경책에 왜 지음이 가 없을까..? 주님이 말씀하신 말이들이 다 적혀있는데..
그럼 지음이 주님이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이같이 좋은 책이다..
정말 나의 인생의 도움을 주는 책인거 같아..ㅎ
내 꿈에도 더욱더 도움이 되는거 같고..
이책을 읽기를 참 고마운 일인거 같다..
참 지혜롭고 정직한 책인거 같아서 한번도 실망치 않고 열정으로 읽은거 같다..ㅎ ^^*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