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부커상 인터네셔널 수상작.
사실 소설을 읽으면서 좀 무섭긴 했다.
너무 담담한 어투의 소설. 쉽게 이해할 수 없는사람의 이야기.
그렇다고해서 소설이 별로라는 것은 아니다.
충분히 별 다섯개를 받을만한...
사람의 심리가 쉽게 이해된다면 그것도 평범한건 아니겠지.

시간이 지난 뒤,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다.
그 때는 좀 더 세상을 알고 더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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