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작품인데


구부정한 갈대
빛이 바래도
바람이 다가와도

지쳐
흐느낄 뿐

기다릴 필요도 없는 종말을
하릴없이
맞이할 뿐

구부정한 영혼
빛 바랜 향기

스러지다
바람에

신의 작품인데


다시
불어오는
봄바람

부끄러운 몸짓이라도

처절히
붙잡히고 싶은

자궁으로

다시
처음
부르짖는

아기 울음으로

영혼은
태어나야 한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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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모든 이치를 다 깨달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과 무리가 있다면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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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인간을 창조하였지만 인간은 우상을 창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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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다. 

인간관계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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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으십니까?

“아니오.”

그럼 지금까지 무엇을 믿고 살아오셨습니까?

그리고 남은 날들은 무엇을 믿고 살아가시겠습니까?


행복하십니까?

“아니오.”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행복은 하나님을 알면 자연스럽게 얻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행복을 위해 그 방법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어떻게 알 수 있냐고요?

하나님께서 자신을 드러내신

성서에 다 나와 있습니다.

무작정 하나님을 믿는 것은

마치 천지신명을 찾는 무속신앙과 다를 바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행복하기를 원하시며,

우리가 하나님을 알기를 원하십니다.


한 번뿐인 인생,

이대로 사시겠습니까?


예수님을 억지로 믿을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니 믿지 못하는 것이고,

교회를 다녀도 예수님을 모르면 잘못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게 되면

믿음은 자연스럽게 시작됩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자신을

성서를 통해 드러내셨는데,

그 계시를

그대로 덮어두고 살아가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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