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와 윤회


진화와 윤회는 비슷한 논리를 편다.

현세에 모기로 살다가 내세에 파리로, 그 파리가 환생한 모습이 ‘나’다.

윤회를 믿는다면, 그렇지 않다할 근거가 어디 있는가?


무아윤회?

자신도 부정하고 싶은 게지.

무념무상?

그러고 싶은 게지.

사는 게 고통스러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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