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
개인적 종말로서 끝나는 것이 인간의 죽음이 아니다.
흔히 ‘죽으면 끝이다.’ 말하지만,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서 그 죽음의 시간은 단지 영원의 한 점에 불과하며, 이후 심판에 따라 영원한 평안 또는 괴로움이 종말 이전의 개인의 선택에 따라 결정된다.
우주의 종말이 또 있음을·······,
실재하는 또 다른 차원의 영혼의 종말이 있음을·······,
그 때가 다가오고 있음을·······,
살아서 기억해야 한다.
시작 없는 끝은 없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