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행복하기를 원한다.
하나님도 인간이 행복하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왜 인간은 참된 행복에 이르지 못하는가?
하나님이 정의하시는 행복과 인간이 정의하는 행복의 개념이 다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들은 성적 관계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려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관심과 사랑 속에서 존재의 의미를 찾는다.
타인의 관심과 사랑을 얻는 것이 목표가 되면 집착으로 빠지고, 그것이 더 이상 이어지지 않는다고 느끼는 순간 삶의 의미를 잃어버릴 수도 있다.

소유, 인정, 성, 소속, 자기 만족, 공덕 쌓기.

그러나 이런 형태의 행복은 행복이라기보다 행복감에 가깝다.
행복과 행복감은 다르다.

인간은 무질서 가운데서도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다.
착각과 망상 가운데서도 가능하다.
자신을 파괴하고 타인에게 상처를 남기면서도 말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행복은 억압이 아니라 자유다.
진리 안에서 누리는 기쁨이며, 모두를 위한 울타리다.

하나님을 기준으로 삼지 않는 행복은 결국 불행이며 죄다.

죄란 단지 도덕적 범법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 없이 스스로 행복의 기준을 정하고 판단하며 실행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계시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지 못한 채 느끼는 행복은 궁극적 행복이 아니라 잠시 스쳐 지나가는 감정에 불과하다.

행복은 일시적 위안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영원히 지속되는 상태다. 




신명기 10장 12~13절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וְעַתָּה יִשְׂרָאֵל מָה יְהוָה אֱלֹהֶיךָ שֹׁאֵל מֵעִמָּךְ


כִּי אִם־לְיִרְאָה אֶת־יְהוָה אֱלֹהֶיךָ


לָלֶכֶת בְּכָל־דְּרָכָיו


וּלְאַהֲבָה אֹתוֹ


וְלַעֲבֹד אֶת־יְהוָה אֱלֹהֶיךָ בְּכָל־לְבָבְךָ וּבְכָל־נַפְשֶׁךָ


לִשְׁמֹר אֶת־מִצְוֺת יְהוָה וְאֶת־חֻקֹּתָיו


אֲשֶׁר אָנֹכִי מְצַוְּךָ הַיּוֹם


לְטוֹב לָךְ 


“Now, Israel, what does the LORD your God require from you,

but to fear the LORD your God, to walk in all His ways and love Him,

and to ser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to keep the LORD’S commandments and His statutes which I am commanding you today

for your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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