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을 이미 떠난 사람들은 아직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예언자들이다. 

가야 할 방향과 죽은 상태를 알려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리석게도 많은 사람들은 죽음 이후의 상태에 대해 여전히 막막하다.

살아 있으나 자신의 상태를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특별한 예언자들을 통해 사람들을 구원하고 소통하시고자 특별 계시-성서-를 주셨다. 

인간 자신의 상태를 알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게 함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약속하신 대로 자신을 드러내 보이시고 각 개인에게 말씀하신다.

이 모든 것을 중매 하시는 분은 인류 첫 사람에게 계시 하신 예수 그리스도이다.

반드시 거치는 죽음의 공포와 불안을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를 취하셔서 대신 형벌의 흠 없는 거룩한 제물로 드려 부활로 인류의 갈 길을 드러내 보여주셨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