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바꾸려 하지 마라.
인간은 인간에 의해 개조되는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물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반영하므로 본질적으로 하나님을 마주할 때 변화할 수 있다.
거울을 보라. 자기가 원하는 얼굴이 아니면 성형을 하거나 화장을 하듯 하나님을 뵈면 스스로 고친다.
인간이 교육하고 권면하는 일들도 상대가 누구든 결국 받아들여야 의미가 있듯이 그 내용을 진리로, 하나님의 것으로 받아들여야 효과가 나타난다.
남편을, 아내를, 자식을, 또 누군가를 바꾸려 하지 말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존재인 것을 알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