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사와 테러리스트 - 단편
김지영 지음 / 시공사(만화) / 2000년 7월
평점 :
절판
운희는 어렸을때 어머니를 잃는다. 괴한에게 습격당해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같이있던 아버지는 멀쩡히 살아서 버젓이 다른 여자를 데려오는 모습을 보고 아버지에 대해 증오심을 품고 테러리스트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래서 운희는 살던집에 불을 지르고 나와서 길을 가던 중 쓰러져 단오, 시영, 유결을 만난다. 해맑은 미소가 매력인 귀여워하지 않을수가 없는 단오. 자신을 천사라고 소개하는 데.. 알고보니 진짜 천사였다.. ㅡㅡ;; 운희는 시영과 함께 아버지 회사를 폭파시킬 계획을 짠다.. <천사와 테러리스트>라.. 제목이 왠지 촌스럽다는 느낌이...^^;; 내용은 재미있었는데 제목을 보곤 왠지 끌리지 않았다.. 하핫.. 그래도 어쨌든 읽게 됐지만.. 후후후... 단오가 정말 귀여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