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의 미국원정 1부입니다..유럽편과 비슷하면서도 다른느낌이 들더라구요특히 마지막의 깜짝게스트는 정말 좋았습니다자신의 스타일에 대해선 굽히지 않고 직선으로 나가는것이 멋지네요권말마다 나오는 인터뷰는 쪼금 그렇지만, 일관적으로 계속 나오니 만화의 또다른 매력으로 생각해야 겠습니다
야구장이란곳이 기본적으로 야외라 음식의 퀄리티는 다른 먹방물보단 좋기가 힘들지만 음식에서 각 야구장의 특색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야구에 대한 사랑과 또 다른 사랑도 알 수 있었네요!권마다 그림체가 달라지지만 어느 그림체던 모두 매력적입니다
주인공 일행이 저택의 비밀을 밝혀내는 이야기입니다.저도 함께 모험을 떠나는 것 같은 느낌을 들게하네요잔혹한 배경이 긴장감을 배가시켜 스릴러로서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