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의 미국원정 1부입니다..유럽편과 비슷하면서도 다른느낌이 들더라구요특히 마지막의 깜짝게스트는 정말 좋았습니다자신의 스타일에 대해선 굽히지 않고 직선으로 나가는것이 멋지네요권말마다 나오는 인터뷰는 쪼금 그렇지만, 일관적으로 계속 나오니 만화의 또다른 매력으로 생각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