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TV로만 접해오던 도라에몽의 원작 만화책입니다출판 된 지 오래된 작품이어서 좌우반전이 되었지만 읽는데에는 불편함이 없네요작품 권수가 정말 많기도 하고 짧은 호흡의 이야기가 대부분이라 양이 정말 많게 느껴집니다최근엔 특정 테마만 모아서 낼정도죠어린이의 시선에 맞춰 풀어내는 작가님의 끝이없는 SF상상력은 존경심을 불러일으킬정도입니다
오타쿠를 싫어하는 반장과 오타쿠인 주인공의 러브스토리입니더..그런 것들을 좋아하다보면 겪을 수 밖에없는 주인공의 망설임등 공감할 수 있는 요소가 많았습니다.다 알아보진 못했지만 어릴때 TV에서 언뜻보인 작품들을 알아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작가님의 코멘트가 있는 권말 짜투리페이지까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마계에 흘러들어온 인간 니콜라의 여행기입니다매력적임 그림과 함께하는 느~긋한 분위기의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힐링되는 기분이 듭니다니콜라와 함께 낯선 마계를 여행하는 초반도 좋고중반부터 목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니콜라도 참 귀엽습니다한두권정도는 더 보고싶은 마음이어서 참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