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를 싫어하는 반장과 오타쿠인 주인공의 러브스토리입니더..그런 것들을 좋아하다보면 겪을 수 밖에없는 주인공의 망설임등 공감할 수 있는 요소가 많았습니다.다 알아보진 못했지만 어릴때 TV에서 언뜻보인 작품들을 알아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작가님의 코멘트가 있는 권말 짜투리페이지까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