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 마법소녀를 더한 이야기가 좋습니다.신입의 회사와 사회 적응기도 좋죠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마법소녀라는 느낌은 줄어들고기업의 업무같은 느낌이 더 부각되는게 약간 아쉽네요2부들어서 밝혀지는 흑막의 정체가 그것이 전부가 아닐지 알지만, 지금으로선 상대쪽이 너무 현실적인 목적을 가진게 아닐까합니다.
여유로운 분위기지만 생각보다 빠른 전개가 인상적입니다.사회에 물음표을 던지는 이야기답게 가끔 작가님의 생각이 인물의 얼굴을 뚫고 튀어나오기도 하지만, 그게 이 만화답다고도 생각합니다.요즘 세상이 계약결혼이라는 형태가 아무렇지도 않을 것 같아 조금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