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 마법소녀를 더한 이야기가 좋습니다.신입의 회사와 사회 적응기도 좋죠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마법소녀라는 느낌은 줄어들고기업의 업무같은 느낌이 더 부각되는게 약간 아쉽네요2부들어서 밝혀지는 흑막의 정체가 그것이 전부가 아닐지 알지만, 지금으로선 상대쪽이 너무 현실적인 목적을 가진게 아닐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