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재밌는 소설을 읽어서 좋았습니다.7권이나 되어서 이야기의 흐름도 적당하고문체도 편안해서 읽는 내내 몰입이 끊기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순정만화는 잘 읽지 않아서 저한테 맞을까 걱정했는데꽤 재밌게 읽었습니다.성장통과 같은 이야기라서 몰입이되었네요
라노벨과 만화 두 분야에서 서로 천만부를 찍자는 두 남녀의 목표는 이루지 못했지만라노벨/만화 편집부의 일이 어떤것이 있는지 어느정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다 믿는다는건 아니에요)작가님의 적절한 개그도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