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과 만화 두 분야에서 서로 천만부를 찍자는 두 남녀의 목표는 이루지 못했지만라노벨/만화 편집부의 일이 어떤것이 있는지 어느정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다 믿는다는건 아니에요)작가님의 적절한 개그도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