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일상물이지만 주인공남녀는 마법에 대해 모르는게 특이합니다.매력적인 주변인물들도 이야기를 더 읽고싶어지게 합니다아직까진 두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는 아직 많이 소개되지 않아서 조금 아쉽네요이 작품이 오래오래 연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릴때부터 TV로만 접해오던 도라에몽의 원작 만화책입니다출판 된 지 오래된 작품이어서 좌우반전이 되었지만 읽는데에는 불편함이 없네요작품 권수가 정말 많기도 하고 짧은 호흡의 이야기가 대부분이라 양이 정말 많게 느껴집니다최근엔 특정 테마만 모아서 낼정도죠어린이의 시선에 맞춰 풀어내는 작가님의 끝이없는 SF상상력은 존경심을 불러일으킬정도입니다
오타쿠를 싫어하는 반장과 오타쿠인 주인공의 러브스토리입니더..그런 것들을 좋아하다보면 겪을 수 밖에없는 주인공의 망설임등 공감할 수 있는 요소가 많았습니다.다 알아보진 못했지만 어릴때 TV에서 언뜻보인 작품들을 알아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작가님의 코멘트가 있는 권말 짜투리페이지까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